신정환, 前소속사 사장 저격…왜? 작성일 03-18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M18JCDxX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634f8849d3f64479f6ec1b1a52516715cc41c4c3bcd7622252689305223c96" dmcf-pid="xRt6ihwMG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'채널고정해'에는 '누가 빌런인가? 소속사 vs 연예인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(사진=유튜브 채널 '채널고정해' 캡처) 2025.03.1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175311142xjjy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g40Kge75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175311142xjj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'채널고정해'에는 '누가 빌런인가? 소속사 vs 연예인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(사진=유튜브 채널 '채널고정해' 캡처) 2025.03.1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8b2b87c8b983ad145cc15647208d45696d21d5c82d684266ce73f08626fd477" dmcf-pid="yYoSZ4BW1z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전재경 기자 = 듀오 '컨츄리꼬꼬' 출신 신정환이 전(前) 소속사 사장을 저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6a89bc427ae26acd3a430e6d557cbaf1f048e1af8c28be4eb18852128e60170" dmcf-pid="WGgv58bYH7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'채널고정해'에는 '누가 빌런인가? 소속사 vs 연예인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101cca3b16c3aac2b6fa2ea73771b682ed81097ed2923b2908bb234a1979c1" dmcf-pid="YHaT16KGZu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신정환은 "난 나이가 어릴 때부터 활동했다"며 데뷔 시절을 떠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aec29d65ccc463cfb042a4abccb9f97e547d500e733c99fec1b57c2c8f08d7" dmcf-pid="GXNytP9HYU" dmcf-ptype="general">"부장급 매니저들한테 '형 혹시 내일 대전 행사는 얼마짜리예요?' 물어보면 '너 임마 많이 컸다' 그러곤 대표, 회장한테 '정환이가 버르장머리 없이 액수를 물어보던데요'라고 고자질을 하는 거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e4472ff021816c9e977cc55c200e8204933f08436a5f474b5a6ec380c9e29b" dmcf-pid="HZjWFQ2XHp" dmcf-ptype="general">신정환은 "그러면 쉬는 날 매니저 형이 '정환아, 너 잠깐 사무실 들어와 봐' 해서 가면 '불만 있어? 얼마인지 왜 물어봐? 싸가지 없이'라고 하더라"고 회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5647246d6537f62366eb5cf1dd04162c181ba76cdb65f36dca98a11fe15d255" dmcf-pid="X5AY3xVZZ0" dmcf-ptype="general">"지금 활동하는 가수들은 수입을 정산표로 알 수 있지만 그때만 해도 우리는 페이퍼 이런 거 받아본 적도 없다. 행사 비용 얼마라는 얘기도 안 하고 그냥 '수고했어' 하고 봉투만 줬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506487c410100080f77ef08cc031b4bbd3a4237057f35639509c769d560ef8" dmcf-pid="Z1cG0Mf5Z3" dmcf-ptype="general">신정환은 "예전에 1998년에 캐롤 음반 냈는데 그게 10만장 이상 팔렸다. 방송에서 러브콜 오고 난리었다. 근데 소속사에서 몇 장 팔렸는지 얘기도 안 해줬다. 그러곤 나중에 봉투만 주더라. 방송도 많이하고 행사도 많이 했으니까 기대를 하고 갔다. 나오면서 봤더니 1인당 300만원이었던 거 같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a95b2744df3a616f038b2309e542fedc3aec8f5311e03cbd851d4afa52d12f" dmcf-pid="5tkHpR41H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는 "앨범이 10만장 이상 나가고 행사도 그렇게 많이 뛰었는데"라며 놀라워했다. 그러면서 "사장 누구지?"라고 물었다. 신정환은 실명을 언급하며 욕설을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236af8a74d2376b18117cbc551864f324230c68e4c1ea5be592c4967b41e78a1" dmcf-pid="1FEXUe8t1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신정환은 탁재훈과 컨츄리 꼬꼬를 결성, 1998년 1집 앨범 '오!해피'로 데뷔했다. 컨츄리 꼬꼬는 '콩가' '오! 가니' '김미 김미(Gimme Gimme)'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" dmcf-pid="t3DZud6FY1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for364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예지, 휘성 사망 당일 나눈 메시지 공개 03-18 다음 '하이퍼나이프' 감독 "박은빈은 붉은색, 설경구는 파란색 대립"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