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소희 "책임감 있는 솔직함 배우려 노력" 작성일 03-18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ACwSzFOX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eed444701faa35e448736a1c2cdbd4abbc07ac0d04a2d41a2758e2a979b7e87" dmcf-pid="XTFHpR41X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한소희가 하퍼스 바자 코리아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. / 사진=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moneyweek/20250318175004049yexe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Gt7FBLMUH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moneyweek/20250318175004049yex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한소희가 하퍼스 바자 코리아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. / 사진=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38ddb58b73cfe1257d16af207c038bc61d2721946fa2af6fc4fea9ef31d578f" dmcf-pid="Zy3XUe8t5u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한소희가 책임감 있는 솔직함을 배우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bd449a4a6243d116ea98f16b97fd1e84891f22c85d6a847413a4fa0eb615045" dmcf-pid="5W0Zud6F5U" dmcf-ptype="general">1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한소희의 4월호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. 화보 속 한소희는 블랙 혹은 뉴트럴 컬러 드레스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보였다. 이번 커버 화보는 '21세기여신'을 주제로 마치 르네상스 시대 명화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분위기의 커버와 어울리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a088e9ed93d6ca55afba37bd9cfbca486545f4a8d1115530ac2c595d2963bb" dmcf-pid="1Yp57JP3Zp" dmcf-ptype="general">한소희 특유의 솔직한 매력도 드러났다.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아름다움의 형태를 묻는 질문에 대해 "해마다 바뀌지 않냐. 요즘 아름다움에 시각적 형태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다"고 답했다. 이어 "체력에 좀 집중돼 있는 느낌. '나 오늘 너무 힘들어. 아무것도 못 하겠어'가 아니라 '아무것도 못 하겠어. 그러니까 비타민이라도 먹고 잘래'가 됐다. 현장에서 에너지가 없으면 주변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. 힘들다는 것을주변에 전이시키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요즘 저를 가꾸는 미의 기준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b13368ef0f26c0a635b54cdb4244fa0a87dbd689d16de089f09c9ab3075a4e" dmcf-pid="tGU1ziQ010" dmcf-ptype="general">개봉을 앞둔 영화 '프로젝트 Y'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. 한소희는 "일단 이 영화를 처음 선택했을 때 이 나이 때 이 모습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영화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. 지금의 패기와 적당히 성숙한 느낌을 섞어 찍을 수 있는, 인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작품이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"라고 애정을 뽐냈다. 함께 영화를 찍은 배우 전종서에 대해서는 "우린 정말 잘 어울리고 또래 여배우의 합을 최대치로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에 찼다"며 "그것을 작품으로 증명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" 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558a2a4b4b85b248e6cc893f7bdd852a7a263d31ee993de019cf814e6e070c" dmcf-pid="FHutqnxp13" dmcf-ptype="general">솔직함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도 털어놨다. '스스로 던지고 싶은 화두가 있는지'에 대해 묻자 "되게 솔직한 사람인 것 같다"며 "아무리 생각해 봐도, 또 솔직함에서 비롯된 문제들에 대해 책임감은 분명히 필요한 것 같다. 제 말에 귀 기울여주는 팬들, 친구들, 사람들이 있으니까, 책임감 있는 솔직함을 배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0e69bdd24264890ff76b10760621d14c4730e5e35e8dade58f697eb27f9600" dmcf-pid="3X7FBLMU1F" dmcf-ptype="general">박은서 기자 moneys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대치맘' 이수지, 공감 상담소 오픈…일상 '로비'의 비애 함께 나눈다 03-18 다음 "삼둥이→윤상 子 러브콜"…더 화려해진 '내생활', 지상파와 일요 예능 겨룬다 [종합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