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토토 베트맨, 회차 당 10만원까지 구매 가능 작성일 03-18 107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18/0001132989_001_20250318180711269.pn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사진 | 스포츠토토코리아 사진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강윤식 기자]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13일부터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의 구매한도를 오프라인 판매점과 동일하게 했다. 회차 당 10만 원이다.<br><br>이번 일원화 정책은 제4차 사행산업 건전발전 종합계획 중 실명구매 확대 정책을 이행하고, 불법스포츠도박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.<br><br>베트맨을 통한 스포츠토토 구매 한도가 10만원으로 조정되면서 스포츠토토 이용자 전반에 걸쳐 실명 구매자들의 비율 확대가 예상된다. 이를 통해 고객의 과도한 구매를 사전 예방하는 등 투표권 사업의 건전성을 높이고, 건전한 여가문화정착에 일조할 것 또한 기대된다.<br><br>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매액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. 그래서 이용자의 도박중독 및 금전적 문제 등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.<br><br>스포츠토토는 구매한도 일원화 정책을 통해 이용자의 베트맨을 통한 스포츠토토 실명구매를 활성화하고 불법사이트 이용자들을 합법으로 전환시켜 불법스포츠도박 시장 확산 저지에 일조할 계획이다.<br><br>또한 판매점 및 베트맨 간 구매한도를 형평성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. 그리하여 베트맨 이용자가 제기했던 구매한도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.<br><br>베트맨에서는 구매한도 조정과 함께 이용자들의 과몰입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마련할 계획이다.<br><br>과몰입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은 단기적으로 모든 구매자 대상 구매계획 휴식계획 진단평가 등과 같은 베트맨 건전 기능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한다. 이를 통해 이용자의 과몰입을 예방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.<br><br>또한 중장기적으로는 구매 고객의 구매금액 구매 빈도 최대 구매액 등의 데이터를 집적 분석하여 일종의 과몰입 지수를 개발, 개인별 과몰입 수준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과몰입 구매 시 경고메시지 발송, 구매 금액 조정 권고 등의 과몰입 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.<br><br>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“고객의 실명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조치 이외에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방법으로 개선을 이어갈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 skywalker@sportsseoul.com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18/0001132989_002_20250318180711305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</td></tr></table><br> 관련자료 이전 전영오픈 우승과 20연승…안세영, “앞으로 더 보여드릴 게 많아요” 03-18 다음 '대치맘' 이수지, 공감 상담소 오픈…일상 '로비'의 비애 함께 나눈다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