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씨 김택진 연봉 '반토막' 36억…동생은 퇴직금 30억 작성일 03-18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김택진 대표, 장기인센티브 10억 포함 35억9000만원<br>최고액 수령자는 김택헌 전 CPO, 총 67억6700만원<br>박병무 공동 대표는 약 20억원 수령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1PIpZw1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e92f6e8c76ae1339df55388f097bb0281a90ba2423e5f1d57db4223f39968ce" dmcf-pid="4FtQCU5rX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2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공동대표 체제 출범 미디어 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.(사진=유튜브 캡쳐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181310194tmhw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SfcFQ2XY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181310194tmh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2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공동대표 체제 출범 미디어 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.(사진=유튜브 캡쳐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257f71aabea8c4ef4b25e4878c2e161c54a904301c05af88041db31c8dbc909" dmcf-pid="83Fxhu1m5n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 오동현 기자 =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 대표의 지난해 보수가 약 35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깎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2ced30e3e420c6d60b79d9da6284c5c6be5801e8304c1639fc9f73b86879c6" dmcf-pid="603Ml7tsti" dmcf-ptype="general">18일 공시된 엔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택진 대표는 지난해 급여 25억5900만원, 상여 10억원, 기타 근로소득(복리후생) 2600만원 등 총 35억90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f5824725eba2fa67f71a43fed9c6ac2b448d79553592f9ed54a8c6d79455c1" dmcf-pid="Pp0RSzFOGJ" dmcf-ptype="general">상여금은 단기성과인센티브 없이, 특별 장기기여인센티브만 10억원을 받았다. '리니지W' 출시로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2022년에 책정된 장기 인센티브 분할 지급 건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f5c4d6c5fe67e0174081124cf29ab29b3be80fcf96cd6331d1c0f80859447725" dmcf-pid="QfVAtP9HZd" dmcf-ptype="general">엔씨는 김 대표의 특별 장기기여인센티브에 대해 "CEO 및 CCO로서 '리니지W' 개발과 상용화 추진을 최일선에서 선도했고,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성과 창출을 견인한 바를 반영해 2022년 보상위원회를 거쳐 책정된 특별 장기기여인센티브 중 10억원 지급을 검토, 결정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d3cfa8df5327e904e903dd8504e0577febb6b3aea3ce1db191b40823fc39d3" dmcf-pid="x4fcFQ2XHe" dmcf-ptype="general">김 대표는 지난 2020년 184억1000만원의 역대 최고 보수를 수령한 이후 2021년 106억원, 2022년 123억8000만원의 높은 보수를 수령해왔다. 그러다 2023년 보수가 72억5000만원으로 반토막 났고, 2024년 보수 역시 그 절반 수준에 그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b6c403bcdbf782c8f9767c45fe12488adee83cd03d915b0b219928ab0bc385" dmcf-pid="yhCugTOJtR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임원은 김택진 대표의 동생인 김택헌 전 수석부사장(CPO)다. 그는 급여 5억5200만원, 상여 31억2000만원, 기타 근로소득 7900만원, 퇴직소득 30억1500만원으로 총 67억6700만원을 수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e37bed850bb1524346e74fee5a5ba89ab1295115278d974064d66d323e7bec1" dmcf-pid="Wlh7ayIiYM" dmcf-ptype="general">김택헌 전 CPO의 상여금은 특별 장기기여인센티브 29억원, 임원 장기인센티브 2억2000만원으로 구성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88761b66a16a5a056ee3974aa0bc9c9533dbae33012a1b69522c3708481f5160" dmcf-pid="YSlzNWCnHx" dmcf-ptype="general">엔씨는 김택헌 전 CPO의 상여금 중 특별 장기기여인센티브에 대해 "CPO로서 리니지W 개발과 상용화 추진을 최일선에서 선도했고,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성과 창출을 견인한 바를 반영해 2022년 보상위원회를 거쳐 책정된 특별 장기기여인센티브 중 29억원 지급을 검토, 결정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1affa3775eb3cb989003e9e919839d50a56c39f5c6dd6ec32f0eed0746bfea" dmcf-pid="GvSqjYhLYQ" dmcf-ptype="general">김택헌 전 CPO에 대한 퇴직소득은 임원 근무기간 15.3년에 지급배수(2.0~2.5)를 곱해 산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55b7c07fb414d37f6df3e8d9397ffdb1a42391919048d76cbdb727c49ade667" dmcf-pid="HTvBAGloXP" dmcf-ptype="general">박병무 공동 대표는 지난해 급여 20억원, 기타 근로소득(복리후생) 4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708c36994043819936cf7d14c4255f827659d47a354756da0f4ce242b5f08d" dmcf-pid="XyTbcHSgG6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이성구 부사장(CBO)이 29억700만원, 박명진 전 전무(센터장)이 15억400만원의 보수를 각각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cbf551c83f8a44710f1acca5f98603c661d696b2fae9201430f9f6332aaad5a" dmcf-pid="ZWyKkXvaZ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엔씨의 지난해 기준 전체 임직원 수는 3732명(기간제 근로자 100명)으로 집계됐다.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800만원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ee024566b1f04055b3eabd558959622aa98f59ea29f028e6a78263729ad5b2e" dmcf-pid="5YW9EZTNt4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odong8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팩플] LG가 내놨다…수능 수학 94.5점 추론 AI 03-18 다음 ‘빙속 여제’ 김민선, 동계올림픽 금메달 해법 찾았다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