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운을 잡아라’ 손창민-선우재덕-박상면, 천하의 삼총사 스틸 공개 작성일 03-18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VMNVjiBp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bdc6a38894daeb1f6478af1aa1b3242f3dfc055198c0939a51ae5d9d023d67" dmcf-pid="p6Jk6Eg2F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182703764gbes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3ihZD5yj0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182703764gbe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ea52e80cab1cac4777b1e2c8f4012167161c4f12c6346d4af80388d3a6534c7" dmcf-pid="UPiEPDaVF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대운을 잡아라’의 손창민, 선우재덕, 박상면이 하루아침에 역지사지 관계에 놓인다.<br><br>오는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‘대운을 잡아라’(극본 손지혜 / 연출 박만영, 이해우 / 제작 몬스터 유니온, 박스미디어)는 돈 많은, 돈 없는,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.<br><br>손창민, 선우재덕, 박상면은 극 중 ‘천하의 삼총사’ 한무철, 김대식, 최규태로 각각 분한다. 고교 시절부터 꼭 붙어 다녔던 이들은 함께 있으면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죽마고우였다. 하지만 중년이 된 이들은 돈 때문에 갑과 을 관계에 놓인다.<br><br>첫 방송을 앞두고 ‘대운을 잡아라’ 측은 극의 중심을 이끌 ‘천하의 삼총사’ 손창민, 선우재덕, 박상면의 스틸을 공개했다.<br><br>스틸 속에는 장례식장에 모인 무철, 대식, 규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. 생전 경조사에 코빼기도 안 비추던 자린고비 무철은 고인이 생전 빌려 간 돈을 받아내기 위해 소동을 벌인다.<br><br>돈 한 푼이라도 더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무철은 결국 사람들에 의해 끌려 나가고, 대식과 규철은 안하무인 상태가 된 무철을 철저히 외면한다. 의리 하나로 똘똘 뭉쳤던 삼총사의 우정에 균열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지, 돈과 얽힌 이들의 사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.<br><br>다른 스틸 속에는 통장을 확인하는 삼총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. 건물주 무철이 올린 보증금으로 인해 파산 위기에 놓인 대식과 아들의 심장병 수술비를 마련해야 하는 규철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.<br><br>대식은 누군가에게 들킬까 통장을 황급히 숨기고, 규철은 예상치 못한 행운을 맞닥뜨린 사람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. 반면 건물주 무철은 믿기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 듯 깜짝 놀란 얼굴을 하고 있다. 통장을 보고 있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반응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. 과연 건물주 무철과 세입자 대식, 규철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이들에게 닥칠 예상치 못한 반전에 궁금증이 쏠린다.<br><br>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,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새 일일드라마 ‘대운을 잡아라’는 ‘결혼하자 맹꽁아!’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떠난 뉴진스, NJZ 상표권도 출원했다 [MD이슈] 03-18 다음 '100분 토론' 尹 탄핵 선고 앞두고..앞으로 운명은?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