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 13살, 바이두 부사장 딸이었다…"죄책감 느껴" 공개사과[이슈S] 작성일 03-18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UG18ko9T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463bb4902e7126db4cb45725b470a7bc08f073790102901daf50d37273d3f38" dmcf-pid="6mgcG27vS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아이브 장원영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tvnews/20250318183619230jpho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4FUBnlrRC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tvnews/20250318183619230jph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아이브 장원영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c04de501857deb986b1da625da3764d17d02fc9b4e7a51b556860bc6d8a7602" dmcf-pid="PsakHVzTvx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 부사장이 자신의 딸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누리꾼의 개인정보를 유포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30315fcb0613ff8520e60cd166f70fa5f7680ed1f4b8c4a7dab28d88902d00" dmcf-pid="QONEXfqyhQ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남국조보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셰광쥔 바이두 부사장은 전날 웨이보를 통해 "제 13세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어 자신의 계정에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"고 게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b3e22f630843d19b0d740cf51419778bafa9785945bd1b98d5548b97cec0f6f" dmcf-pid="xIjDZ4BWW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버지로서 타인 및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도록 제때 가르치지 못했다"라며 "깊이 죄책감을 느끼고 피해를 본 이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a8481acceb80da2102e8913870e15b219141ccb20f3580e90cab872aaab04d" dmcf-pid="yVpqihwMC6" dmcf-ptype="general">셰광쥔 부사장은 딸과 이야기를 나눈 후 잘못을 꾸짖었다며, 누리꾼들에게 개인정보를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77e6b55d82992300d03a6e1eb123843b229d6c174cb6cdf0ea0000fd9ef38d9" dmcf-pid="WfUBnlrRT8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웨이보에서 한 여성은 다른 누리꾼들과 함께 장원영에 대한 비난 글을 올린 한 임신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가해 논란이 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19f77c6b8edadff7d52b39240ee5d64d80c30a580c14ef5a8afe85c4709abca" dmcf-pid="Y4ubLSmev4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여성은 임신부를 포함해 100명에 육박하는 누리꾼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배포한 것으로 전해졌다. 또한 자신이 캐나다에 있어 경찰 신고가 두렵지 않다며 아버지가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고 자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52412789c3803ce5fba02a7b70bc7141ce81287dd433ce7252910a9237405d" dmcf-pid="G87KovsdSf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누리꾼들은 '셰광진'이라는 이름이 적힌 온라인 주문서, 재직증명서, 22만위안(약 4400만원)에 육박하는 월급 명세서 등의 사진을 웨이보에서 찾아내면서 해당 여성이 셰광진 부사장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385d442f3ca21f8d36ea34d27d75a54091c91c9daa746569cd3c1d60ded50b" dmcf-pid="H6z9gTOJSV" dmcf-ptype="general">셰광진은 2010년 바이두에 입사했으며, 2021년 봄 인사 때 부사장으로 승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" dmcf-pid="XPq2ayIiS2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현욱, 처가살이 돌입!‘하드 록 덕후’→‘살림 9단’ 포스 폭발(그놈은 흑염룡) 03-18 다음 '폭싹 속았수다' 아이유, 딸과 함께 '찰칵'..."너무 소중한 가족"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