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TBC 법적 대응 예고에도…장시원PD, '최강야구' 촬영 강행 작성일 03-18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SOkRsc6S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81c7f9b69718e83557013699bb1c155b2c981e08641ac076de6d20b529b1ff" dmcf-pid="GvIEeOkPW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최강야구 포스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183208728nbw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WptYw1WAh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183208728nbw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최강야구 포스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ee61aaf67e00dd92f9fd46bc40f00eadc60a1f48a9cda75911afffc1366493c" dmcf-pid="HTCDdIEQh2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JTBC가 '최강야구'와 관련해 스튜디오 C1에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, 제작사 스튜디오 C1은 촬영을 계속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50ea6a8d644142d23269e60e5f4bbe613c5e9572917994c0c801531f4d193de" dmcf-pid="XyhwJCDxC9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장시원PD를 앞세운 기존 '최강야구' 제작진은 지난 2일 인천 소재 야구장에서 1차 트라이아웃을,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노량진 야구장에서 2차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. 이 과정에서 뽑힌 선수들이 이날 스튜디오 C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230e67ddd2de5881da1cfcf98de3720bb04c9f981275f7130b6c59b66f8ff6" dmcf-pid="ZWlrihwMlK" dmcf-ptype="general">김성근 감독을 비롯해 기존 멤버들이 직접 트라이아웃 심사를 봤고, 선수들은 촬영 당시 몬스터즈 유니폼이 아닌 개인 운동복을 입고 심사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. 이미 유튜브 채널 '스튜디오시원'에는 훈련하는 영상들이 업로드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a0e0f5189b2676025e7ba907e254e062f207b22429271a8679112f067a8b5eb" dmcf-pid="5YSmnlrRSb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JTBC와 스튜디오 C1은 '최강야구'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고 있다. '최강야구'는 앞서 시즌4 제작을 앞두고 트라이아웃이 예고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9830663dac67a755cc0b04b2ca6f2c0f6a75e471048f1e5af1a56e74549297" dmcf-pid="1vIEeOkPvB" dmcf-ptype="general">JTBC는 지난달 25일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며, 3월 초 예정된 트라이아웃을 취소한다고 공지했다. 하지만 스튜디오 C1 대표 장시원PD가 곧바로 SNS에 트라이아웃을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양측의 입장이 엇갈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4636182bbce79da9ddf46a17053437a5121525ffa8ebd2a2be2069c1c5f993b1" dmcf-pid="tTCDdIEQhq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지난 11일 JTBC는 스튜디오 C1과 상호 신뢰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돼 더 이상은 회복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'최강야구' 새 시즌을 C1과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. 또한 "C1이 '최강야구' 3개 시즌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"며 제작비 중복 청구 의혹을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d4b29af7e47092eccd341b969f591665313a3b6aeaddfd3d2cdda632a4d15f" dmcf-pid="FyhwJCDxv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장 PD는 "C1과 JTBC 간의 제작계약은 제작비의 사후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"고 반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51664505db8f486244eeedd46903cf1f938ff69436f2871071b399e769a3119" dmcf-pid="3WlrihwMS7" dmcf-ptype="general">12일에는 JTBC가 "C1의 주장 대부분은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 기존 양사 간 계약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"라며 "지급한 모든 제작비가 프로그램 순제작비에 사용됐는지 확인하자는 것이었는데 C1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"고 밝혔다. 또한 공동제작계약 제11조를 근거로 '최강야구'의 IP가 JTBC에 100% 귀속된다며 "C1이 '최강야구'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강탈하려 하고 있다"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1baf4a7a40a50c324ccd920e0a4c9bd1171cec4b75ad74741a3f362d1cc296" dmcf-pid="0YSmnlrRyu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장 PD는 13일 "독립된 법인이자 JTBC의 계열사도 아닌 C1이 왜 JTBC에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, JTBC가 애초에 이를 요구할 근거가 없다"며 "제작비를 순제작비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적이 전혀 없고 제작비를 남겨 이익을 낸 적도 없음을 명확히 한다"고 강조했다. 또한 "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"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acbc98b6ac8c87320614445c979350d7be368ff6a76ca154760113f9308b6e0" dmcf-pid="pGvsLSmelU" dmcf-ptype="general">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, JTBC는 같은날 새 시즌을 위한 제작진 구성을 마쳤고, C1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. 이와 함께 '최강야구'의 새 제작진으로 '뭉쳐야 찬다'의 성치경CP와 '전체관람가+: 숏버스터'의 안성한PD가 발탁됐다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" dmcf-pid="UHTOovsdl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마츠시게 유타카 “‘고독한 미식가’ 韓 인기 안 믿겨, 내 화보에도 열광” (살롱드립2) 03-18 다음 조병규부터 려운까지, 김풍 원작 '찌질의 역사' 찢고 나온 '만찢남'들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