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삐약이' 신유빈, 소아·청소년 의료비로 1억원 기부 작성일 03-18 93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소아·청소년 환아들의 의료비로 써달라며 수원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.<br><br>이번 기부는 신유빈이 에스와이코스메틱스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모델료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이뤄졌습니다.<br><br>신유빈은 2022년 12월에도 성빈센트병원에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.<br><br>박지은기자<br><br>#신유빈 #기부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여제도 당황한 대진표...'금의환향' 안세영 "진짜 챔피언이라면 모두 이겨내야" [IS 현장] 03-18 다음 장수목장, 4월부터 목장 개방 '말 체험' 기회 넓힌다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