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도연. 日영화까지 진출하나..감독→여주인공 러브콜 받았다! ('살롱드립2') 작성일 03-18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uXreOkPh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59171125be5c18ed8d3c8d17945a0bce2d5ab76fe1baa9d330b677a5572d98" dmcf-pid="x7ZmdIEQW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84550793ndao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8PSInlrRW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84550793nda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640cb425d1774ff287ece6d464d4e31a03d1ab685ada2aeeffbf97bcd58c69" dmcf-pid="ykiKHVzTWP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살롱드립2'에서 장도연이 일본의 유명한 감독 겸 배우인 마츠시게 유타카에게 러브콜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8427cee240529b73f7f2a1b0929157a61a79fc4543cc37804d3f470e7ce82edc" dmcf-pid="WEn9XfqyC6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'맛찌개 상의 SEXY FOOD | EP. 82 마츠시게 유타카'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cae2b5197216eb39dcfc46b8c531f453380bf4a706cd00501b96bf376ce294f7" dmcf-pid="YDL2Z4BWT8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이날 장도연은 “한국사람들이 잘 모를 때부터 당신을 응원했다 초창기부터 팬”이라며 팬심을 폭발, 명함을 받으며 기뻐했다. 하지만 연락처가 없자 장도연은 “번호가 없다”며 아쉬워하기도. 마츠시게 유타카는 “금 펜으로 쓴 특별한 명함”이라며 ‘고독한 미식가’ 포토카드와 직접 쓴 책도 선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90bfd206e1611f65e278e1d1e17f0d6b9a4223847e5f273ff4b4a27c66ec91f" dmcf-pid="GwoV58bYl4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에서의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마츠시게 유타카는 “일본에서 조용히 시작한 방송인데,어느날 한국 팬들 많아져 신기했다”고 했다. 이에 장도연은 “10년 넘게 내 친구 밥친구다”고 했고 마츠시게 유타카는 “그렇게 생각해주면 감사하다얼마든지 밥친구 되어주겠다”고 대답, 뭘 먹으러 가고 싶은지 묻자 장도연은 “맛집, 우리 동네 이자카야로 모시겠다, 생맥주도 마시자”며 받아쳐 폭소하게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c172a96f4f647caba5d723d20505aae3b572b996c96ee76deb7092344a37c6" dmcf-pid="Hrgf16KGC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84551134twsq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6hM7TB0Cv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84551134twsq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e5161032b51fcff6962cb84cfaf05fd785730547daf34a582019bf30e1f60ba" dmcf-pid="Xma4tP9HTV" dmcf-ptype="general">또 ‘고독한 미식가 무비’가 한국에서 개봉하며 열렬히 홍보 중인 마츠시게 유타카. 사실 2019년 한국 온 적도 있는데장도연은 이를 SNS 인증했던 것을 보여주며 찐팬을 인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1ee43f3c8f6325e12328f405f832d9fc2113f9345b97b273eba236fb40387b" dmcf-pid="ZETA6Eg2v2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장도연은 “이번 시간 너무 팬심 앞으로 내 동력으로 생각할 것”이라며 감동, 마츠시게 유타카는 그런 장도연을 보며 “처음 만난 거 같지 않다”고 했다. 이에 장도연은 “제가 마음에 드나”고 묻자 마츠시게 유타카는 “친근함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느껴져, 이번 분명 다음으로 이어질 인연이다,‘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시즌 2’ 의 감독이 되어주세요”라며 러브콜을 던졌다.그러면서 “아니면 ‘히로인’ 여주인공”이라 하자 장도연은 감동했다. 감독에 이어 배우 제안까지 받은 것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760a99d3ad3fb7e669dd484866f7da55cd96656740facfa0a73b65bd5dfa65f" dmcf-pid="5DycPDaVT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84551460skot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UtInlrRy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84551460skot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1e88b01f2bd5ccf04b95a2ace51b027dab1894547861ceb4aa9c17809524ba0" dmcf-pid="1wWkQwNfyK" dmcf-ptype="general">장도연은 “이런 얘기 어디서 또 하신 적 있나 혹시 36번째 여주인공인가”라며 얼떨떨해하자 마츠시게 유타카는“이런 얘기 처음이다”고 했고 장도연은 “굉장하다 너무 행복하다”며 “역시 인생 모른다 정말 모른다”며 감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94836e4f19ea6a3d7487d517544d20dffb9148b7cc6fba6ae8ad56743f56cc" dmcf-pid="trYExrj4hb" dmcf-ptype="general">방송말미, 마츠시게 유타카는 장도연의 쿠션에 이어 키링도 야무지게 챙겨가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" dmcf-pid="FmGDMmA8CB" dmcf-ptype="general">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거침없는 입담' 지예은 "탁재훈, 나이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" 돌직구(돌싱포맨) 03-18 다음 "만년필로 편지 써" 마츠시게 유타카, 봉준호 감독에 거절당했다 ('살롱드립2'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