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’시청률 폭발한 최고의 1분 모아보기!유쾌+흥미진진+따스함으로 안방극장 휘어잡았다온 신경이 데이트하는 엄지원에게 작성일 03-18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1ssQwNf3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bab6ff6736e8597381039baef584a98eab1cb2f764beb0ac4cd481a0a895a19" dmcf-pid="GtOOxrj4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184253507dxc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aBBl7ts7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184253507dxc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b7e64f3988bf9833ecaad8c7b05eeefdd11c82a0e24b409d4713cafdb7286b4" dmcf-pid="HFIIMmA87T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’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다.<br><br>매주 토,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’(연출 최상열, 이진아 / 극본 구현숙 / 제작 DK E&M)는 시원시원한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어우러지며 안방극장을 꽉 붙들고 있다. 이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‘최고의 1분’ 모멘트를 제작진이 전했다.<br><br>지난 14회 방송에서 한동석(안재욱 분)이 마광숙(엄지원 분)과 소개팅 상대 박상남(공정환 분)의 데이트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3.3%까지 뛰어올라 식을 줄 모르는 주말극의 인기를 입증했다. 특히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.7%를 기록하며 주말극뿐만 아니라 한 주 동안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.<br><br>그런가 하면 13회 방송에서 끊임없이 광숙과 얽히는 동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. 광숙이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억지로 나간 소개팅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동석은 계속 그녀를 지켜보며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고 오해하고 말았다. 이렇게 광숙과 동석의 동상이몽 모멘트는 최고 시청률 20.1%를 돌파,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.<br><br>12회 방송은 휘몰아치는 전개의 연속이었다. 오천수(최대철 분)가 술도가 유산과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 강소연(한수연 분)과 날 선 대립을 하는 대목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단숨에 끌어올려 분당 최고 시청률 22.4%를 기록했다. 오흥수(김동완 분)에게 김선화(안미나 분)를 소개받은 광숙이 지옥분(유인영 분)으로부터 선화가 비밀이 많은 여자라는 말을 듣게 되는 장면 또한 이날 화제의 순간을 장식했다. 이처럼 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’는 지루할 틈 없이 빼곡하게 재미를 선사하며 다음 방송을 기대케 했다.<br><br>주말드라마 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’ 15회는 오는 22일 저녁 8시 방송된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신병’ 김동준‧김요한 출격..감탄‧분노 오가는 ‘극과 극’ 풍경 03-18 다음 '아이즈원 출신' 강혜원, 혜리와 손잡고 1위 했는데…'선의의 경쟁' 인터뷰 NO [TEN피플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