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 13살, 中 바이두 부사장 딸이었다…공개 사과 작성일 03-18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DYeybphC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946ef8541c3845bed2c22b7c331b87b39fbb7ab04cbb3937ca5e3ba257d1dbf" dmcf-pid="fwGdWKUlS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185135885nhdy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2EvQl7tsC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185135885nhd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077fed573b8c460873cc433339b520bb091eecafd30c4de396d15d9a465e9f" dmcf-pid="4rHJY9uSC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관련 공개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4f3aad5579b84042c62304c40f5451cf1378ff9386ec6564ba58c42e31517f" dmcf-pid="8MkzAGlolE" dmcf-ptype="general">17일 셰광쥔 바이두 부사장은 웨이보를 통해 "저의 13세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을 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어 자신의 계정에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16e8c0f1a1dcda25f08fb0e5dd68ef6c5f5794db67ea56f6050578d5c16d5c6" dmcf-pid="6REqcHSgl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버지로서 타인 및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도록 제때 가르치지 못했다"며 "깊이 죄책감을 느끼고 피해를 본 이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5ae4dcf0c7ec58763e4a895967f967021a671e0bac59653d5c988be0544348" dmcf-pid="PeDBkXval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웨이보에는 한 임신부가 장원영에 대한 비방글을 올렸다. 이에 한 여성은 다른 네티즌들과 함께 사이버 공격을 감행, 글쓴이를 포함해 100명에 육박하는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무단 배포해 문제가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2a92da1c795f81e2129e49a563ee55c13058deb95bd9048f5dfceca4265e3b28" dmcf-pid="QdwbEZTNSA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유포자는 아버지가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며, 자신은 경찰 신고가 두렵지 않다고 했다. 네티즌들의 추적 끝에 이 여성이 바이두 부사장의 딸임이 드러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4d52396aa57b52e817afcf8838d85f10db30b24d88983a370645c7eb9a198071" dmcf-pid="xJrKD5yjSj" dmcf-ptype="general">중국 형법에 따르면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제공할 경우 최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구류,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.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을 공개 모욕하는 경우에도 최소 5일 이하의 구금 또는 500위안(약 10만 원)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fd51c522374119e889a451366633db6eba49ff5168310e1b4ceb1c5e118857d7" dmcf-pid="yXbmqnxpyN" dmcf-ptype="general">중국 네티즌들은 바이두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개인정보가 흘러나온 것을 지적하며 보안 취약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" dmcf-pid="WZKsBLMUCa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‘고독한 미식가’ 연출할 뻔…日 국민배우 손편지 러브콜 거절 왜? (살롱드립2) 03-18 다음 '둘째 출산' 윤진이, 제왕절개 후 병원서 치킨+떡볶이+피자 야식.."다이어트 못해"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