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최수연, 연봉 19.7억 받았다… 3월 취임한 카카오 정신아는 6.1억 작성일 03-18 1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idv7JP3W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bfb612d1e5cfea3694f05de5faabfee60be33354eaf0aa6ef0d87ba9816e731" dmcf-pid="HnJTziQ0W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신아(왼쪽) 카카오 대표, 최수연 네이버 대표. 각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dt/20250318185607505fwh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LJTziQ0C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dt/20250318185607505fwh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신아(왼쪽) 카카오 대표, 최수연 네이버 대표. 각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5e4c98e056628597407d1c9b6c5a2bf28a62c0eb47996b2c16cb26bdad280b0" dmcf-pid="XLiyqnxpWW" dmcf-ptype="general">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0억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. 지난해 3월 취임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6억1300만원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191ba861505e38362b8d175aaefce3cefa8920e4d7b9d038e6a82c2cd12fbee9" dmcf-pid="ZonWBLMUWy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네이버가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살펴보면 최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급여 7억원, 상여 12억2800만원, 기타 근로소득 4110만원 등 총 19억6900만원을 받았다. 최 대표는 전년도인 2023년에는 13억4900만원을 받았다. 2022년 3월 취임한 최 대표는 국내 인터넷 기업 중 처음으로 연 매출 10조원(2024년 기준)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.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재신임안이 상정된다. 연임이 확정되면 3년 더 네이버를 이끌게 된다. 네이버 이사회는 "2023년 매출 9조6700억원, 상각 전 영업이익 2조13조원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"며 "인공지능(AI) 모델 다각화, B2B(기업 간 거래) 사업 방향성 제시, 네이버앱 개편, 클립(숏폼·짧은 영상), 치지직(스트리밍) 등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 확대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281706a4562c2b882536f0c78a4f10207559a9a23fdbe4c944a37e9d15d4c1f" dmcf-pid="5gLYboRuyT" dmcf-ptype="general">최 대표 전체 보수의 45%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제한조건부주식(RSU)은 3031주(기준 주가 18만7400원)를 받았다. RSU는 코스피(KOSPI) 200 내 기업 대비 상대적 주가 상승률 백분위에 따라 0~150% 내에서 최종 지급 규모가 결정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f3218464b5b943cc9c30e2ebd749a261e27743b688565ae51ed3f74ec3b8b57f" dmcf-pid="1xPOFQ2XTv" dmcf-ptype="general">창업자인 이해진 GIO는 급여 12억4000만원, 상여 5억6000만원, 기타 근로소득 1억3600만원 등 총 19억3700만원을 수령했다. 네이버 이사회는 "이사회로부터 부여 받은 글로벌 투자 업무에 주력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한 점 등을 고려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8f1617d394cc922f84769515a84e52b7229cae0902b9ac7e9a00308da553862d" dmcf-pid="tMQI3xVZTS" dmcf-ptype="general">이밖에 전략사업부문자을 맡게 된 채선주 대외·ESG정책 대표는 총 14억3700만원, 박수만 사업&서비스 리더는 16억1500만원, 김광현 검색·데이터 플랫폼 리더/부문장은 15억4400만원, 이윤숙 쇼핑 사업 리더/부문장은 15억1200만원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7500aebf511a1e0c9a57a4dd5ec712c56885b389f2cc2eb06f84017ee106b5" dmcf-pid="FRxC0Mf5Tl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의 정 대표는 급여가 6억900만원, 기타 근로소득이 400만원이다. 정 대표는 지난해 3월28일 취임했다. 홍은택 전 대표가 급여 10억1800만원(고문료 포함), 상여 13억4200만원, 기타 근로소득 1100만원, 퇴직소득 7억1800만원 등 30억8900만원을 가져갔다. 이어 이진수 전 멜론 CIC 대표가 15억4300만원, 신민균 자문(전 전략그룹장)이 13억2300만원, 이채영 기술전략 성과리더가 11억4300만원, 공용준 전 AI SaaS 성과리더가 11억700만원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1840e8d1960f122560cbe136569682213d327f69742088eb2ceeb7f956ea8f" dmcf-pid="3eMhpR41yh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는 지난해 7조87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고, 영업이익은 4600억원 상당이다. 김미경기자 the13ook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“트롯 삼촌 중 돌싱 가능성 가장 높은 사람, 임영웅” 폭탄 발언(돌싱포맨) 03-18 다음 마이데이터, 민간 안착할까…'통신·의료' 이르면 다음달 신호탄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