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딸이 장원영 비방 누리꾼 개인정보 유포” 中 바이두 부사장, 고개 숙였다 작성일 03-18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rbTITOJI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d30187aa19bf22b4f13e2b71277d53ea03090a0c2e294d19aacff4e9eb93ff" dmcf-pid="9mKyCyIis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‘아이브 엠파시(IVE EMPATHY)’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‘아이브 엠파시’는 지난해 4월 발매한 ‘아이브 스위치(IVE SWITCH)’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. 서병수 기자 qudtn@edaily.co.kr /2025.02.03/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ilgansports/20250318192520815edkc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l8ZyZTNE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ilgansports/20250318192520815edk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‘아이브 엠파시(IVE EMPATHY)’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‘아이브 엠파시’는 지난해 4월 발매한 ‘아이브 스위치(IVE SWITCH)’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. 서병수 기자 qudtn@edaily.co.kr /2025.02.03/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487a62242cced471637b59735de7bd029cc617e4b1de6612c82c6fae5e479a4" dmcf-pid="2s9WhWCnrC" dmcf-ptype="general"> <br>중국 최대 포털 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은 자신의 딸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누리꾼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고개를 숙였다. <br> <br>18일 남국조보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셰광쥔 바이두 부사장은 지난 17일 웨이보를 통해 “제 13살 딸이 온라인에서 한국 스타와 관련한 대화를 나누다 누군가와 말다툼을 한 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어로 자신의 계정에 타인 개인정보를 유포했다”고 밝혔다. <br> <br>이어 “아버지로서 타인 및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도록 딸을 제때 가르치지 못했다”며 “깊이 죄책감을 느끼고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”고 말했다. 이와 함께 누리꾼에게 개인정보를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. <br> <br>앞서 한 여성은 웨이보에서 다른 누리꾼과 함께 장원영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한 임신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가해 논란이 불거졌다. 이 여성은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며 경찰 신고가 두렵지 않고 부친이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고 말했으나, 결국 셰광쥔 바이두 부사장인 것으로 밝혀졌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폭싹 속았수다' 정해균, 尹 파면 촉구 집회 참석…"일상 위해 싸울 것" 03-18 다음 정신아 카카오 대표, 지난해 보수 6억원⋯홍은택 전 대표 30.9억원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