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배우가 초코우유 숙취 모닝이라니..'43세' 이수경, 진정한 술꾼 (솔로라서) 작성일 03-18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xz2UbphC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74a48087f4181f8ae982a9c4942c32fcddb0ac590c1ef9d86efa3454018bf7b" dmcf-pid="1MqVuKUlT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92022053pxcn.jpg" data-org-width="372" dmcf-mid="ZNVQK8bY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192022053pxc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c1d2b955b76d12a7ed1738568dffb8ba33bded8b598629fc75c9488aaef7e0e" dmcf-pid="tRBf79uSW4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소영 기자] 배우 이수경이 ‘술생술사’ 애주가 면모로 ‘짠한형’ 신동엽을 감동(?)시킨다.</p> <p contents-hash="39ef86bfea9aeb1c8664c4aaf8470665620006784064f1993d072ebafac35f8b" dmcf-pid="Feb4z27vCf" dmcf-ptype="general">18일(오늘) 밤 8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·E채널 예능 '솔로라서' 11회에서는 ‘솔로 언니’로 합류한 이수경이 2MC 신동엽, 황정음, 그리고 ‘솔로 언니’ 장서희와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한편, 자신의 집에서의 리얼 일상을 공개해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0429dc6cac9d69fd8ee360804f9e42642fbfc5834963ac37554d9fe700ef515f" dmcf-pid="3dK8qVzTC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수경은 아침 늦게까지 침대에 누워 있다가 갑자기 화장실로 직행해 구토를 한다. 모두가 “어디가 아픈가?”라며 걱정하는데, 이수경은 “전날 과음을 해서 속이 안 좋다”고 숙취 때문임을 이실직고한다. 첫 등장에 ‘모닝 구토‘를 보여주는 여배우의 반전 일상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ea1874a54e9245d41f1a98835d7b739d7784e09e4ccaf59434ff52bb86ccb48" dmcf-pid="0J96BfqyW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수경은 침대 옆에 우유팩이 이미 3개나 쌓여 있음에도 “초코우유가 숙취에 좋다”며 또 한 번 누워서 음료를 흡입한다.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“누워서 마신다고? ‘솔로라서’ 최초의 눕방이다. ‘여자 이경규’다!”라며 놀라워한다. 이수경은 “그래서 별명이 ‘이술경’이다. 뭔가 귀엽지 않나?”라고 ‘4차원 매력’을 내뿜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e1117e90e51f85ecd88bff1cf6343c742e61b1fcfb2e4eb929f2a4a4d3603903" dmcf-pid="pi2Pb4BWl9" dmcf-ptype="general">고난의 시간 후, 이수경은 평양냉면으로 해장을 한다. 특히 그는 육수가 담긴 캔을 통째로 들고 벌컥벌컥 마시는 극강의 털털함을 과시한다. 이를 본 신동엽은 “냉면 육수를 맥주처럼 마시네”라며 2차 감탄한다. 얼마 후, 술이 깬 이수경은 냉장고 옆 와인셀러 문을 열더니 꽉꽉 차 있는 와인들을 흐뭇하게 바라본다. 무려 120병 넘는 와인을 보유 중이라는 이수경은 “와인셀러 가장 위 칸에 있는 와인들은 ‘5대 샤또’ 같은 고가 제품”이라고 소개한 뒤, “와인 가격이 구입 후 몇 배나 올랐다”고 본의 아니게 ‘술테크’에 성공했음을 밝힌다. 심지어 그는 “가장 비싼 것은 한 병에 최소 수천만 원”이라는 설명과 함께, 수천만 원 대 위스키도 보유하고 있음을 귀띔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.</p> <p contents-hash="446c4a8d96ae6e09f28239a42dba591a0fec7f4c2b60e5c10bba5d1d574e77cc" dmcf-pid="UnVQK8bYWK" dmcf-ptype="general">‘짠한형’ 신동엽을 연신 감동케 한 ‘짠한언니’ 이수경의 ‘어나더 클래스’ 술 사랑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, 이수경은 이날 숙취해소를 위한 셀프 아로마 테라피를 하다가 “과거 피부질환 때문에 은퇴까지 생각했다”고 돌발 고백한다. 이수경은 “원인 모를 피부질환에 시달려 도저히 사람들 앞에 설 수가 없었다”며 “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겪었고 ‘(배우) 은퇴 후에 뭘 먹고 살아야 하나’는 생각까지 했다”고 밝힌다.</p> <p contents-hash="0f87e6b13f53eb545e4a4a02d4a6322c6a111cfe92ffa27a43fff21e54f252d7" dmcf-pid="uMqVuKUlCb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경의 스트레스 극복기와 ‘술로하우스’에서의 반전 일상은 18일(오늘) 밤 8시 40분 SBS Plus·E채널에서 방송하는 ‘솔로라서’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db0c3ca7a791151e0b0afc2df19a758484c8475c1d4acadb6658623d6a0379" dmcf-pid="7RBf79uShB" dmcf-ptype="general">/comet568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1c4fea7aeae4334e8132da29b5d14a70cfa86adeb2aba1feb4a2e5568e0a07fa" dmcf-pid="zeb4z27vhq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윌 스미스, 드웨인 존슨→안젤라 바셋 총출동...'콜시트 넘버원' 28일 공개 03-18 다음 ‘허식당’ 시우민X추소정X이세온X이수민 향한 감독의 ‘극찬’ 세례!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