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원영 악플러 개인정보 유출..中13세 소녀=바이두 부사장 딸 '시끌' [종합] 작성일 03-18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fQlaEg2C2"> <div contents-hash="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" dmcf-pid="94xSNDaVl9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미화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77418351cd218b522504507e92faced428eb2f1eff89b19bd769094efd32295" dmcf-pid="28MvjwNfl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인천공항=뉴스1) 김진환 기자 = 아이브 장원영이 10일 오전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5.3.10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인천공항=뉴스1) 김진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tarnews/20250318194044021wgqe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BgHM79uS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tarnews/20250318194044021wgq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인천공항=뉴스1) 김진환 기자 = 아이브 장원영이 10일 오전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5.3.10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인천공항=뉴스1) 김진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7f0d96310d7489851d2f2cb29f1d4c5bb16fa38094ce476a7fdb860785396d0" dmcf-pid="VpqcQJP3Sb" dmcf-ptype="general"> <br>아이브 장원영의 악플러에 대한 개인정보를 유출한 10대 중국 소녀가 바이두 부사장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시끄럽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42a8beed931637004d6ce1ef3cdde69cd1aac44117532495ec5c2838dbaaa36" dmcf-pid="fUBkxiQ0lB" dmcf-ptype="general">18일 글로벌타임스 등 매체에 따르면 셰광쥔 바이두 부사장은 전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"딸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온라인에 공개한 데 대해 유감이다. 피해를 본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"라는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6570d77e88d871cd85d466ad569d99470e57fc74025163f449500040bba5c5a" dmcf-pid="4ubEMnxpS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셰광쥔 부사장은 "아버지로서 딸이 이 문제를 적시에 적절하게 처리하도록 안내하지 못했고 개인과 타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법을 가르치지 못했다. 이번 일로 딸과 소통하며 그를 엄숙하게 꾸짖었다"라며 "미성년자 딸의 행동이 미성숙했고 충동적으로 한 행동으로 타인에 상처를 줬다. 관련 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멈춰달라. 딸이 성장할 기회를 달라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b9fef0f83c7b871754fd3ee520e8215e7d11ff02f11731743ae7a1fff27ba27" dmcf-pid="87KDRLMUyz" dmcf-ptype="general">장원영의 팬으로 알려진 셰 부사장의 딸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일반인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cf91a0139f69a05c6272fde77253a48c846027bda453908878914343ad4b22" dmcf-pid="6z9weoRul7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장원영과 관련된 게시글에 부정적인 댓글이 올라오자 셰광쥔 부사장의 딸은 이런 댓글을 단 네티즌들의 직장, 거주지, 휴대전화 등의 개인정보가 담긴 정보를 온라인상에 퍼뜨렸다. 13살로 알려진 이 딸은 아버지의 재직증명서와 자신의 접속 지역 등도 올려 결국 정체가 알려지게 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bd9de60f70f0c74f3566a8be9e12bd1167a52662ded3653c2913f374f0832021" dmcf-pid="Pq2rdge7hu" dmcf-ptype="general">이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가 재직 중인 바이두를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7827be746b8db9c0f30b8b45415f9a022046d9395830a4dcac94ba6d295568" dmcf-pid="QBVmJadzCU" dmcf-ptype="general">김미화 기자 letmei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새론 유족, "김수현 사진 포렌식 결정…사과 바랬는데 실망" 03-18 다음 ‘올라운더’ 라키, 새 싱글 ‘BA BA BYE’ 발매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