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두 부사장 "13살 딸, 장원영 비방 누리꾼 개인정보 유포…깊은 죄책감" 작성일 03-18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MvLITOJZ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3231c9dc87607923d660d93a62d0b21c2646c8512b4bc1031d3b9f5a383c981" dmcf-pid="7RToCyIiG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00505590zum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kQtfxVZH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00505590zum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5bbfdb802570b9d40cac4986d66acbff7d67a5e5852c67804b4aefe8e242404" dmcf-pid="zeyghWCn1b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)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누리꾼의 개인 정보를 유포한 인물이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 부사장의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bf2844ba2c09684ca9d5fe80963e797276013c96e1a876fb6394b7dcce60c5" dmcf-pid="qeyghWCnZB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중국 매체들은 셰광쥔(謝廣軍) 바이두 부사장이 전날 웨이보(중국판 엑스)에 올린 글을 통해 "제 13살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을 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 하고 해외 소셜미디어 자신 계정에 타인 개인 정보를 유포했다"고 올렸다고 보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6bae0f58ed47f6820f5686d937ba72b505675afc8ba399411e26f584fb7f81" dmcf-pid="BdWalYhLG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버지로서 타인 및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도록 제때 가르치지 못했다. 죄책감을 깊이 느끼고 피해를 본 이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9c1577fe2168c77388ea332c16257197ac4afa6658e838d95386c81cbe0726" dmcf-pid="bJYNSGlo1z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딸의 잘못을 꾸짖었다면서 온라인 상에서 개인 정보를 확산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cf4bf5a08b16fbc119158a454ca1529598cd6cf37fb452fb13c9d84cdbbeb5" dmcf-pid="KiGjvHSg57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한 여성이 다른 누리꾼들과 함께 장원영에 대한 비방글을 올린 한 임신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가한 일로 웨이보가 시끄러웠다. 이 여성은 임신부를 포함, 100명에 육박하는 누리꾼의 개인정보를 무단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8bf41de524091c41c7c6a754d7b05c80dd4b202d3ab07c77aa00cd0aa7720d11" dmcf-pid="9nHATXvaZu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여성은 자신이 캐나다에 있어 경찰 신고가 두렵지 않으며, 아버지가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cbf4c33bf9810784bdb3c7602830116f0b9364bba13a4e1dc9af869eba9b775" dmcf-pid="2LXcyZTN1U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은 여러 자료들을 찾아내면서 그가 바이두 부사장 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dabf0f9355cb1df28bcb143ef8bf210be1b9abc8e64b04a5d3e8ff76c5b4ae82" dmcf-pid="VoZkW5yjXp" dmcf-ptype="general">중국 형법에 따르면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제공하면 심각한 사안일 경우 최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구류, 벌금형을 선고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9cac1c8689b53565fc32c19137afbaeb963e8b85c7ca57f7c80c5dd1f72cbc73" dmcf-pid="fg5EY1WAH0" dmcf-ptype="general">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을 공개 모욕하는 경우에도 최소 5일 이하의 구금 또는 500위안(약 10만원) 이하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ebb9c74dee8208331be830b690181add735926c6009e7dd27ae3e804204642" dmcf-pid="4a1DGtYcY3" dmcf-ptype="general">중국 누리꾼들은 바이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점을 지적하며 바이두 보안 취약성을 우려하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7bbb449c55950409665bfd63c10722afe72107a94a5ee45448483456a5d630" dmcf-pid="8XR06e8tGF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DB </p> <p contents-hash="a55860600eee9976798b72a9c748d4e37d0b57caddb664590e90f0ead93a7741" dmcf-pid="6ZepPd6FXt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나 기자 hiyena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, 자유뷰인 되다…강렬한 레드 수영복 '시선 압도' 03-18 다음 성동일 아들 성준, 한양대 공대 입학…"나하고는 다른 애"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