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빠하고 나하고’ 여경래, ‘스타 제자’ 박은영에 “아들 좀 챙겨줘” 발언···전현무 ‘경악’ 작성일 03-18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vtfGtYc0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df465f045adbebff16bde27c31575ba7fa45e3aecfb41f300dd97182c11f81" dmcf-pid="bTF4HFGkp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200944044xra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vvUOvsdF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200944044xra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994faa356583c2d73b11a5d9a50e6ae72a9dd4d706b338e6bf5a85aa6702c8d" dmcf-pid="Ky38X3HE7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중식 대가’ 여경래 셰프의 아들 여민이 자신에게만 혹독한 아버지를 향한 서운함에 오열한다.<br><br>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는 ‘중식 대가’ 여경래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아들 여민이 출연해 셰프 부자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.<br><br>‘중식의 아버지’라고 불리는 여경래는 ‘딤섬 여왕’ 정지선, ‘중식 여신’ 박은영, ‘철가방 요리사’ 임태훈 등 수많은 스타 셰프들로부터 존경받는 스승이기도 하다.<br><br>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는 여경래의 수제자 박은영이 그의 식당에 방문한다.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서로를 ‘딸 같은 제자’, ‘아버지 같은 존재’라고 칭하며 사제지간의 돈독한 정을 드러낸 바 있다.<br><br>박은영이 등장하자 여경래는 함박웃음으로 맞이하며 냉랭했던 아들 앞에서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. 또 박은영의 요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조언을 해주며 애정을 과시한다. 이에 대해 여민은 “질투 났다. 저랑은 웃으면서 대화한 적이 없다”라며 씁쓸해한다.<br><br>여경래는 ‘흑백요리사’로 대중에게 유명세를 얻은 박은영에 대해 “우리를 추월했다고 생각한다. 경이로움에 와있다”라며 극찬한다. 그러면서 “너 잘 나갈 때 얘(여민)도 좀 챙겨줘”라고 발언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. 박은영과의 비교에 여민은 아빠에 대한 서운함이 폭발하고, 그의 입장에 깊게 공감한 ‘아들 대표’ 전현무는 “비교가 최악이다”라며 여경래에게 일침을 가한다.<br><br>여민은 아빠에게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전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. 처음 듣는 아들의 속마음에 여경래도 결국 눈물을 흘린다. 모두를 눈물짓게 한 여경래 부자의 속사정은 18일 밤 10시 TV CHOSUN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‘셰프 부자’ 여경래&여민의 오열 현장, ‘중식 여신’ 박은영이 함께하는 ‘아빠하고 나하고’는 18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장원영 악플러' 신상 턴 13세 소녀, 中 바이두 부사장 딸이었다 03-18 다음 "미성년자와 연애 왜 안돼?'' 김갑수 개소리, '매불쇼' ..공식사과→폐지 엔딩 [종합][스타이슈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