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빠하고 나하고' 여경래, 박은영에 "내 아들도 좀 챙겨줘"…전현무 경악 [TV스포] 작성일 03-18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p4UiNJqC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40582e82605604ed883222de910d5f923a9876c726351f0c07c9392d7671ee" dmcf-pid="9U8unjiBh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202306655fdk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q1lBfqyS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202306655fdk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8f984503ab04e328aefafbafa480585204677886dd451f8925ac6aa3061c37f" dmcf-pid="2u67LAnbl0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'중식 대가' 여경래 셰프의 아들 여민이 자신에게만 혹독한 아버지를 향한 서운함에 오열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e118bdaf2144515e02033c29a78a4fbd005943d66e82a9aacb457a39431faa5" dmcf-pid="V7PzocLKT3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되는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에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아들 여민이 출연해 셰프 부자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e87c633584fc06989cd722b0b3259ce930cc85ececc02f32e2ece16f94301f0" dmcf-pid="fzQqgko9yF" dmcf-ptype="general">'중식의 아버지'라고 불리는 여경래는 '딤섬 여왕' 정지선, '중식 여신' 박은영, '철가방 요리사' 임태훈 등 수많은 스타 셰프들로부터 존경받는 스승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25dae2d2dd55b99696f1ace7951bc55de2837e3f96cbde0c3a25c52e960aa71" dmcf-pid="4h1lBfqylt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'아빠하고 나하고'에서는 여경래의 수제자 박은영이 그의 식당에 방문한다.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서로를 '딸 같은 제자', '아버지 같은 존재'라고 칭하며 사제지간의 돈독한 정을 드러낸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29473f06bc1dfb8d5109b9355400cd7f616b2d85df92049aa6c3665f4b8ca80" dmcf-pid="8ltSb4BWS1" dmcf-ptype="general">박은영이 등장하자 여경래는 함박웃음으로 맞이하며 냉랭했던 아들 앞에서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. 또 박은영의 요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조언을 해주며 애정을 과시한다. 이에 대해 여민은 "질투 났다. 저랑은 웃으면서 대화한 적이 없다"며 씁쓸해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74029e02d3d5d7c51766e3389d191ef40324431c346f344bc0abcea509cb4b7" dmcf-pid="6SFvK8bYv5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'흑백요리사'로 대중에게 유명세를 얻은 박은영에 대해 "우리를 추월했다고 생각한다. 경이로움에 와있다"라며 극찬한다. 그러면서 "너 잘 나갈 때 얘(여민)도 좀 챙겨줘"라고 발언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. 박은영과의 비교에 여민은 아빠에 대한 서운함이 폭발하고, 그의 입장에 깊게 공감한 '아들 대표' 전현무는 "비교가 최악이다"라며 여경래에게 일침을 가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95d836dc44dcfe80f8152cd8c55f66347d1b93c39097387cea33e1949d8ef6b" dmcf-pid="Pv3T96KGW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여민은 아빠에게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전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. 처음 듣는 아들의 속마음에 여경래도 결국 눈물을 흘린다. 모두를 눈물짓게 한 여경래 부자의 속사정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" dmcf-pid="QT0y2P9HTX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재산 2조설’ 서장훈, 부자 대저택 앞에서 감탄(이웃집 백만장자) 03-18 다음 2025년 3월 19일[케이블·위성 하이라이트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