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장원영 욕하지마!" 악플러 신상 턴 中 바이두 부사장 딸 작성일 03-18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UBO4Mf5X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22de0a3d966433741f965f712ab8f83ef45bcdb48c984687ff5739099905ad" dmcf-pid="bubI8R41Y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'아이브 엠파시(IVE EMPATHY)'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더블 타이틀곡 '애티튜드'는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뿐이기에 바꿀 수 없는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노래한 곡이다. 2025.02.03. jini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201855040cgeb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qwSMHFGkZ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201855040cge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'아이브 엠파시(IVE EMPATHY)'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더블 타이틀곡 '애티튜드'는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뿐이기에 바꿀 수 없는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노래한 곡이다. 2025.02.03. jini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502ab9212538e3925e5148bef3f874381387f2e21daa7fab10408b25c05ed6b" dmcf-pid="K7KC6e8tG6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중국 최대 포털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이 자신의 딸이 걸그룹 '아이브'(IVE)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들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9f032b9945ca15c725bd071e624a47c5b4ece4abfee9593385ca370f5751e9" dmcf-pid="9z9hPd6FZ8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남국조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셰광쥔(謝廣軍) 바이두 부사장은 전날 웨이보에 "13살 딸이 온라인에서 언쟁을 벌인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어 계정에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4b33b45dc4405b9a0e81fff1dd8abf0b495a1ff58237569ab4f00173c4d4da3" dmcf-pid="2q2lQJP31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버지로서 타인과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법을 딸에게 가르치지 못했다"며 "깊이 죄책감을 느끼고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. 유포된 개인정보를 더 이상 퍼뜨리지 말고, 아직 미성년자인 딸에게 바로 잡을 기회를 달라'고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870c2a88c48e0fe1b33e4b1c9947fd4c95ef0fc7f6ffe4dc95df17e3029edb" dmcf-pid="VBVSxiQ0Hf" dmcf-ptype="general">셰 부사장의 딸은 '당신의 눈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'라는 대화명으로 개설한 익명의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100명에 달하는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포했다. 피해자들은 웨이보에서 장원영을 비방한 이들로, 이중 임신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b97d129b7821faaad4ec47b492c8cf41c194f090596068813943b9bf693267f" dmcf-pid="fbfvMnxp1V" dmcf-ptype="general">이 과정에서 셰 부사장의 딸은 "캐나다 거주자여서 경찰 신고가 두렵지 않다", "아버지가 바이두 고위직"이라고 주장했다. 이에 다른 네티즌들이 '셰광쥔'이라는 온라인 주문서, 재직증명서 등을 웨이보에서 찾아내면서 정체가 발각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e6bb31d85da9b1c1a337da615286599af97c8d49f3b5d3ed74cdf25b90cb1b3" dmcf-pid="4K4TRLMU12" dmcf-ptype="general">중국 형법에 따르면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제공하면 최소 3년 이하의 징역을 선고받을 수 있다. 온라인에서 타인을 모욕해도 최소 5일 이하의 구금 혹은 500위안(약 10만원)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d5989b8f44ee938d6400e65d7ffc58a5d047910d11496fe2d1beccfbae396c1" dmcf-pid="898yeoRu19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성진 철인3종 사무처장, 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 회장 선출 03-18 다음 황바울♥간미연, 잘 사나 했더니 불만 폭발 “용돈 6년째 동결”(김창옥쇼3)[순간포착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