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리치언니' 박세리 "데이트하면 먼저 계산, ♥남친 부모님 선물도 같이" ('내편하자') 작성일 03-18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D5KF7ts5W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Xw193zFOZy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bcf5bd523f110a639e9afb2b8fa656713cb37b0237e7b37014d899200b9964b" dmcf-pid="Zrt20q3IZ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세리/ 사진=텐아시아 사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03108243fbc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6ZHq5pZwH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03108243fbc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세리/ 사진=텐아시아 사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57ab2054ebe9ec140cd51d6c9e26268cb853bbc8aea8ea0e111f5112b564dfd" dmcf-pid="5dI5lYhLtv" dmcf-ptype="general"><br>'골프 황제' 박세리가 고민을 단번에 날려버리는 '홀인원' 입담을 선보였다.<br><br>18일 공개된 U+ 오리지널 예능 '내편하자4' 10회 스페셜 게스트 박세리는 특유의 단호하고 시원한 직설 화법으로 MC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.<br><br>이날 방송에서는 매번 가성비만 따지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 대한 박세리와 4MC들의 솔직한 생각이 펼쳐졌다.<br><br>사연에 따르면 대기업 사원으로 연봉도 높은 남자친구가 데이트할 때마다 지나치게 궁상 맞고, 인색한 모습만 보여준다는 것. 심지어 아끼지 말아야 할 돈까지 아껴 위험한 상황에 처할 뻔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녹화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.<br><br>이에 박세리는 단순히 돈을 아끼려는 습관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고, 한혜진은 "시간이 가장 값지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"라는 촌철살인 멘트를 날렸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eeb80d4e1bebc354f036b913913534e734b29cc367fe8dd2b3a84dfc454e04" dmcf-pid="1JC1SGloG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STUDIO X+U 기획/제작 '내편하자4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03109575xmum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GAGzZ0XDt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03109575xmu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STUDIO X+U 기획/제작 '내편하자4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111c1933475209c74b27dc717cc03eb70545aa0faf1b7f5a16efc550af8eebb" dmcf-pid="tihtvHSgGl" dmcf-ptype="general"><br>또 해당 사연과 관련 MC들이 "남자친구가 계산할 때 우물쭈물하면 어떨 것 같냐"고 묻자 박세리는 "연인이 그런 것으로 불편해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제가 먼저 계산을 한다"라며 "일반 직장인이었던 남자친구가 부모님 선물을 준비할 때 부담을 덜어주고자 함께 낸 적도 있다"는 경험을 털어놨다. 이어 "하지만 저는 뭐든지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"라며 "해줄 수 있는 것은 해주지만 아닐 때는 아니다"라는 확고한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.<br><br>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공개 연애에 대해 "남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손잡고 다닐 것"이라는 화끈한 답변으로 탄성을 불러왔다.<br><br>한편, 박나래가 "명절에는 많이 먹어도 된다", "막걸리는 유산균이니까 괜찮다" 등 위안이 되는 박세리표 다이어트 명언을 소개하자, 한혜진과 풍자는 각각 "하나 같이 맞는 말인데?", "내가 좋아하는 마인드야!"라며 적극적인 공감을 표했다.<br><br>이와 관련 풍자가 "'혼자 먹으면 1인분'이라는 명언을 '베이글 8개도 1인분'"이라고 자기식대로 해석하자 박세리는 "그렇다고 베이글 8개 먹으라는 소리는 안 했다!"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.<br><br>박세리 특유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소해 준 '내편하자4' 10회는 U+tv와 U+모바일tv에서 만날 수 있다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46세' 김풍, 박세리와 나이트 단골이었다…"웨이터가 활동명 지어줘" ('내편하자4') 03-18 다음 하성운, 문가영 손잡더니 차은우 이겼다…봄 페스티벌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[TEN차트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