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TBC와 갈등 ING인데... 장시원 PD, 새 멤버 뽑고 '최강야구' 촬영 강행 작성일 03-18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4w8fxVZ5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172c99dbd7c4da48284596ecfc844c426c7620b49f7f2045d9812f31b2e69f3" dmcf-pid="uQOxPd6FH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tvreport/20250318205602619wma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tldRLMUX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tvreport/20250318205602619wma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649bedcc98f9f33756891bdf66bf2d708cc89b414893591207650aa1b43f3e5" dmcf-pid="7xIMQJP3tD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'최강야구'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 C1(이하 C1)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C1 측이 촬영을 강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f413d8a1e4288d8ff136fdefa9ed114db0fccb6e311d185969b8404fd3a6ec" dmcf-pid="zMCRxiQ0YE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'최강야구'의 제작사였던 C1 측은 이날 트라이아웃에서 합격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e51b33522ed013315a1c401daa51fdd55f7485404b4586f290089da463892d" dmcf-pid="qRheMnxpXk" dmcf-ptype="general">야신 김성근 감독을 비롯한 기존 멤버들이 직접 트라이아웃 심사를 본 가운데 이들은 촬영 당시 몬스터즈 유니폼이 아닌 개인 운동복을 입고 심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59eca3c36db19125e1164991f9b3e3d1e8ecaf357f2d00a74e4f4582ebc2301c" dmcf-pid="BeldRLMUX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2년 첫 방송된 이래 4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는 '최강야구'는 JTBC를 대표하는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최근 방송사인 JTBC와 제작사인 C1의 불화설이 불거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af2147d9518dd89a8e3ff8d626bf3d4e53621c64c6001c3076b60130b7e39a6" dmcf-pid="bdSJeoRuHA" dmcf-ptype="general">C1과의 상호 신뢰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돼 더 이상 회복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'최강야구' 시즌4 제작을 C1에 맡기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JTBC에 장시원 PD는 "전형적인 내로남불에 아전인수다. 근본적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하여 방영 회 차가 아니라 경기별로 제작비를 편성해야 한다는 건 상식에 어긋난다"며 억울함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e7f4c0ec021983adbb3110c84977f2fdee7ea0f5893371fac1d5a9df5acc58" dmcf-pid="KJvidge7G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JTBC는 '최강야구' 직관수익 및 관련 매출에 대해 2년 동안 수익배분을 하지 않고 있으며, 시즌3(2024)에는 JTBC에 발생한 총 수익 규모에 대한 정보조차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"며 "직관행사는 기존 촬영물의 재전송 또는 상품화 등 단순한 부가수익 활동이 아니다. C1 인력의 기획 및 진행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행사이고, 행사 준비 과정에서도 JTBC는 수익배분을 해 주겠다고 구두 약속을 하며 직관행사를 추진해 왔다. 이는 말 바꾸기를 통한 외주제작사 착취의 전형"이라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7b7f89d33a6d84be7daa20a6895a3d3c01c26deb690d49216309315498e363" dmcf-pid="9iTnJadzY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JTBC 측은 "C1이 제공했다고 주장하는 경영 및 재무 관련 자료에서 '최강야구' 제작비 상세 집행내역 및 증빙은 찾아볼 수 없다"며 "C1의 제작비 과다청구 및 집행내역 미공개로 신뢰관계가 훼손됨에 따라 제작진 교체 공문을 보냈고, 이후 '최강야구' IP 보유자로서 적법하고 정당하게 제작 진행을 추진했다. C1은 JTBC가 '최강야구'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탈취하려 한다고 주장하나, 계약 상 '최강야구'에 대한 IP 일체는 명확히 JTBC의 권리에 속한다. 오히려 C1이야말로 '최강야구'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강탈하려 하고 있다"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e3b550730b6be976b9d538b7f7c893f422060195b50000466aeb0f354bba6d" dmcf-pid="2nyLiNJqYa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'최강야구'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탱고 부부' 펠린, "탱고 벌레 먹혀…사랑에 빠졌다" 미겔과 결혼한 사연 ('이웃집 찰스') 03-18 다음 ‘결혼하자 맹꽁아!’ 이연두, 김사권 전처 박하나 긁기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