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3세' 이수경, 녹화 중 구토했다…"원인불명 질환, 우울증에 은퇴 생각" ('솔로라서') 작성일 03-18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4edY1WAXS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uQnLZ0XDXl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b11c692cf4a3275b7e47d5a2048d1e3aae8b04bb4cf9e1a11997608d254250" dmcf-pid="7xLo5pZwt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10610950uyzc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0ShlfxVZH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10610950uyz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5a8bde37b2bc982f0eea891c34b61be7e67ae9c6f31a385b5ab26fefa184627" dmcf-pid="zMog1U5r5C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'술생술사' 배우 이수경이 원인 불명의 피부질환으로 은퇴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. <br><br>18일 방송되는 SBS Plus·E채널 예능 '솔로라서' 11회에서는 ‘솔로 언니’로 합류한 이수경이 2MC 신동엽, 황정음, 그리고 ‘솔로 언니’ 장서희와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고,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. <br><br>이날 이수경은 아침 늦게까지 침대에 누워 있다가 갑자기 화장실로 직행해 구토를 한다. 모두가 “어디가 아픈가?”라며 걱정하는데, 이수경은 “전날 과음을 해서 속이 안 좋다”고 숙취 때문임을 이실직고한다. 첫 등장에 ‘모닝 구토‘를 보여주는 여배우의 반전 일상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.<br><br>이어 이수경은 침대 옆에 우유팩이 이미 3개나 쌓여 있음에도 “초코우유가 숙취에 좋다”며 또 한 번 누워서 음료를 흡입한다.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“누워서 마신다고? ‘솔로라서’ 최초의 눕방이다. ‘여자 이경규’다!”라며 놀라워한다. 이수경은 “그래서 별명이 ‘이술경’이다. 뭔가 귀엽지 않나?”라고 ‘4차원 매력’을 내뿜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1d9941294c7d49964b5ca77714d104967ab38aec802113efb9588337ae0155" dmcf-pid="qRgatu1mH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10612344dnyj.jpg" data-org-width="750" dmcf-mid="p792mlrRZ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10612344dny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e220bc8a3fc13ddd73112cbc8b756aa2b82a49850759673562a1be77913e2e2" dmcf-pid="BeaNF7tsHO" dmcf-ptype="general"><br>고난의 시간 후, 이수경은 평양냉면으로 해장을 한다. 특히 그는 육수가 담긴 캔을 통째로 들고 벌컥벌컥 마시는 극강의 털털함을 과시한다. 이를 본 신동엽은 “냉면 육수를 맥주처럼 마시네”라며 2차 감탄한다. 얼마 후 술이 깬 이수경은 냉장고 옆 와인셀러 문을 열더니 꽉꽉 차 있는 와인들을 흐뭇하게 바라본다. 무려 120병 넘는 와인을 보유 중이라는 이수경은 “와인셀러 가장 위 칸에 있는 와인들은 ‘5대 샤또’ 같은 고가 제품”이라고 소개한 뒤 “와인 가격이 구입 후 몇 배나 올랐다”고 본의 아니게 ‘술테크’에 성공했음을 밝힌다. 심지어 그는 “가장 비싼 것은 한 병에 최소 수천만 원”이라는 설명과 함께 수천만 원 대 위스키도 보유하고 있음을 귀띔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.<br><br>‘짠한형’ 신동엽을 연신 감동케 한 ‘짠한언니’ 이수경의 ‘어나더 클래스’ 술 사랑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, 이수경은 이날 숙취해소를 위한 셀프 아로마 테라피를 하다가 “과거 피부질환 때문에 은퇴까지 생각했다”고 돌발 고백한다. 이수경은 “원인 모를 피부질환에 시달려 도저히 사람들 앞에 설 수가 없었다”며 “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겪었고 ‘(배우) 은퇴 후에 뭘 먹고 살아야 하나’는 생각까지 했다”고 밝힌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“박나래가 지어준 ‘리치 언니’, 부담스럽지만 마음에 들어” (‘내편하자4’) 03-18 다음 “당뇨병 사과 검색뒤 놀랄 것” 카카오 떠난 88년생 CEO의 AI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