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미연, 용돈 동결→경제권 쥔 이유 “♥황바울, 돈 있으면 다 써..비상장 주식 투자도”(김창옥쇼3)[종합] 작성일 03-18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iUpX3HEl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4d5c4a7fde299356cc07b82a91efbd40b68afd3a54e9d08b5e69a4ed557bfd4" dmcf-pid="VnuUZ0XDW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211611973agbj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KZ03GtYcT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211611973agb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2c78933260d3c7affcb01fe8ab5eed3ba4672a8102ec945f7db74c82d272eea" dmcf-pid="fL7u5pZwTl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간미연, 황바울 부부가 용돈을 두고 다른 견해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be17d307bc7e5bab610abbabcce7f136b2d2028d0eb8fe290e55113f2c0cbb" dmcf-pid="4oz71U5rlh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N STORY ‘김창옥쇼3’에서는 ‘환장의 짝꿍’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90cc684da1f682d1a2d7c8a54918706863e2b87179dfdd47f9d5ffccc06816" dmcf-pid="8gqztu1myC" dmcf-ptype="general">6년째 한 달 용돈 50만 원을 받고 있다고 밝힌 황바울은 “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하다 보니 잠깐 울분이 올라왔다. 6년째 한 달에 50만 원을 받고 있다. 동결이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‘냉장고를 부탁해’에 나갔었다. 원래는 아내가 저에게 30만 원을 말했다. 안정환 형님이 50만 원을 해야 한다고 했다”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be4e2cf36ae467de3b71430470c2a4197677b0e8100a87ba3ee4c523638b4e" dmcf-pid="6x15TXval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211612273ylwq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9gvSrhwMv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211612273ylw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17f08fbcde316eeb07809f72a00fa922ffc25411ac957f73f540db1494883dd" dmcf-pid="PMt1yZTNWO" dmcf-ptype="general">간미연은 “살다 보면 살아진다. 용돈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. 경제권을 맡게 된 이유는, 결혼 전에 솔로로 쓸 수 있는 유일한 돈이 있지 않겠냐. 비상장 주식에 투자했더라. 바울 씨는 있으면 다 쓴다. 용돈을 주면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안에 끝난다. 과거에는 50만 원 용돈에서 저금도 했다. 모아서 저한테 주기도 했다. 사고 싶은 거 사라고 주더라. 남편이 준 현금에 조금 더 보태서 노트북을 사게 했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8079d12651bb0bd9bbc2cf28a510072936606313f60c4e8914775d83bf90e9" dmcf-pid="QRFtW5yjhs" dmcf-ptype="general">이야기를 듣던 김창옥은 “용돈 줄이고 싶다. 남편에 대해 아내는 이미 파악했다. 사람 좋아하고, 본인이 리더니 사람들에게 뭘 사주고 싶어 한다. 표정 자체가 남편이라기 보다 ‘어린아이’다. 용돈을 올려주라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, 가끔 사기를 충전해 주면 어떠냐 싶다. 돈을 주라는 게 아니라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a6f706301ce303733f9b7655d6957600a32c931cb0b2047a00fa18851e79ea" dmcf-pid="xe3FY1WACm" dmcf-ptype="general">황바울은 원하는 금액에 대해 10만 원 이상이면 좋겠다고 말했고 간미연은 “자기를 위해서 쓰고 투자만 하지 않는다면 줄 수 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" dmcf-pid="yGagRLMUyr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1686ed6e0ecccaa01f14e4ac9bd68ad520d0d82bf2dbd19aa2387f45e6bce17" dmcf-pid="WHNaeoRuCw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tvN STORY ‘김창옥쇼3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, 술테크 성공 고백 "시세차익 심하게 많이 봐…수천만 원" [솔로라서] 03-18 다음 [보안리더] "보안하면 김완집···서울시서 숱한 최초 타이틀"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