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왓IS] “김새론 집 단 한번도 안 가”…유족, 김수현과 사진 포렌식 결정 작성일 03-18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8I0gko9E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98174b04717e278ff2e8856bc28564bc7f43ec90040c7e437187ee260c36588" dmcf-pid="38I0gko9m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 김새론(왼쪽)과 김수현 / 사진=김새론 SNS·일간스포츠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ilgansports/20250318210752638wlgp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t7Tqksc6s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ilgansports/20250318210752638wlg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 김새론(왼쪽)과 김수현 / 사진=김새론 SNS·일간스포츠 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9d2a4bf4cc1777d62c60ec73292ce0f1b41dc591c0384230467de9764fca07a" dmcf-pid="06CpaEg2DT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고(故)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 소속사의 입장문이 발표된 후 고인과 김수현이 과거 촬영한 사진을 포렌식하기로 결정했다. <br> <br>유족 측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입장문을 확인한 후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을 디지털 포렌식하기로 했다고 18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. <br> <br>또 해당 매체에 따르면 유족 측은 “사과 한마디 바랬던 건데 실망스럽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날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“유족은 지속적인 허위 사실 유포를 중단해달라”며 “유족 측은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 씨에 대해 많은 거짓들을 주장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 또 유족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공개한 김새론 내부에 한 남성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 사진에 대해 “김수현은 그 장소(김새론의 집)를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”고 반박했다. <br> <br>그러자 가로세로연구소는 이날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김새론 집에서 함께 텔레비전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. <br> <br>한편 고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이 2015년 만 15세였던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.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“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인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교제했다”고 입장을 번복했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The Globalists’ 송승환 “한국 창작 뮤지컬, 곧 해외에서 각광받게 될 것” 03-18 다음 [종합] 봉준호 감독은 이미 거절…장도연, 日영화에 러브콜 받았다('살롱드립2'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