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심한 이연복 셰프, "요즘 나태한 분들이 너무 많아" 일침 작성일 03-18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VVo6e8tI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f9fce7199c9612a48cbb7a74dc0bba8a70a78cb22fbaf3abface55c4a94ef3" dmcf-pid="QffgPd6Fw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연복 셰프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mydaily/20250318213707215riwx.jpg" data-org-width="520" dmcf-mid="69PARLMUO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mydaily/20250318213707215riw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연복 셰프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692b06dbca7fecefd0bca231a2e3e9df9dc5775f2c1f4eed247ea47d32cf2d5" dmcf-pid="x44aQJP3sH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059ec203cab116cce85e3fb5a050baf72c7224709fb37ce882cc1459c029e4ba" dmcf-pid="yhh3TXvarG" dmcf-ptype="general">이연복 셰프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"저는 항상 인생은 노력하는 사람을 배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. 요즘 너무 나태하신 분들이 많아요. 노력하세요.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은 그 답이 옵니다"라며 강한 어조의 글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eb5736ac16ec88c16ebacb21a1721cadef4bbf40f3b4e72a499597bd740c4dd5" dmcf-pid="Wll0yZTNO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것은 저의 경험에 의해서 여러분들한테 하는 말입니다. 정말 노력하신 분들은 거기에 대한 답이 틀림없이 올 거예요. 우리 모두 같이 노력하면서 미래를 생각합시다"라며 독려의 메시지를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a8a4247c1874a37e38272948a7ab1c67f37128a495dc1c499f879439174a7850" dmcf-pid="YOO1lYhLIW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'#노력 #성실 #인성 #인내 #미래 #노후 #자식생각'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며 자신의 가치관을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60d4ba508ce74448bc4d41d9600a2c883bff48a0d792122d38c363f8df8a194" dmcf-pid="GIItSGlosy" dmcf-ptype="general">이연복 셰프의 이번 글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. 그의 진심 어린 조언에 대해 "역시 대가의 철학은 다르다", "노력하는 자세를 다시 한번 되새겨야겠다", "셰프님의 말씀이 큰 동기부여가 된다"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7e3079d12f1c71198fd7ec82aa012dd976096d67d32ff0dcecb2519794a5d3" dmcf-pid="HCCFvHSgD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연복 셰프는 현재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, KBS 2TV '편스토랑'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. 그는 한국 중식계를 대표하는 셰프로서, 꾸준한 노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, '57평 한강뷰' 자가 소유…"멤버 전원 재산 합친 것보다 돈 많아" (‘돌싱포맨’) [순간포착] 03-18 다음 황정음, MC 자질 부족 인정했다…"제가 봐도 너무 못해" (솔로라서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