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츠시게 유타카 "봉준호에게 손편지로 '고독한 미식가' 연출 부탁" 작성일 03-18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JNe96KGG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da72c37e9d3ccc294cdb43b905622f79fa32bdf6e858db8579fe773894e236c" dmcf-pid="1mSwnjiBt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18일 웹 예능 '살롱드립 2'에는 영화 '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'의 주연이자 감독인 마츠시게 유타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(사진=웹 예능 '살롱드립 2' 화면 캡처) 2025.03.18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213620983tlzx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ZfPb1U5r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newsis/20250318213620983tlz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18일 웹 예능 '살롱드립 2'에는 영화 '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'의 주연이자 감독인 마츠시게 유타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(사진=웹 예능 '살롱드립 2' 화면 캡처) 2025.03.18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c72c577d2fdf8d08a08f90c638c84ab98b71c418a69b15598db38fc78b20bb" dmcf-pid="tsvrLAnbYQ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봉준호 감독에게 영화 '고독한 미식가' 연출을 부탁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0340adf8b23d417fc4571663a8ec3720896ed082cbd447cfe5789ff5a6079a4" dmcf-pid="FOTmocLKXP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웹 예능 '살롱드립 2'에는 영화 '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'의 주연이자 감독인 마츠시게 유타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0f15acaa97ccf11731719b77176b7da4ed195e4700686cd51a7fdb6bbf04ca" dmcf-pid="3Iysgko9X6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마츠시게 유타카는 "'고독한 미식가' 영화화를 결정했을 때 직접 연출을 하기로 생각했느냐"는 질문에 "영화화하는 게 쉽지 않은 콘텐츠였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cbf5dfccfd1c4f46efad36436b710c2bbd35eb6e6800853f1297d121bffbcb" dmcf-pid="0CWOaEg2G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고독한 미식가'를 대담하게 다뤄줄 사람이 감독을 해줬으면 해서 봉준호 감독에게 부탁하려고 손편지를 썼다"며 "역시 바빠서 어렵다는 답변이 왔고 그냥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e70280c8ef7f5bb48699f46eee5d7dfe867ad8cbec388a9302d76f24082fba4" dmcf-pid="phYINDaV54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장도연이 "봉 감독에게 어떻게 편지를 썼느냐"고 묻자 마츠시게 유타카는 "직접 만년필로 일본어로 다 쓰고, 한국어 번역본과 함께 편지를 보냈다"며 "손으로 직접 쓰는 게 마음이 느껴지지 않냐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32b00908701deba6ab8066b852c6b29dc53ff89ab71466e46ffe1a6652d35f" dmcf-pid="UlGCjwNf1f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에서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"'고독한 미식가'는 일본에서도 조용히 시작한 방송"이라며 "어느 날 보니 한국분들이 정말 많이 봐주셔서 믿기지 않았다"고 놀라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86d9c056beb2fc1482d46d79f13a0084403ddad9d1ad7c0b12a0c56f596d35" dmcf-pid="uSHhArj4H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어느 날 딸이 '아빠 지금 완전 화제야'라고 하더라"며 "알고 보니 내가 찍은 화보가 한국과 일본에서 난리가 났다. 그걸 젊은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게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51c2e7be07cc8cb4127a2e50fee34024fbaf3f90de931e4cbc0efab4df7d59c" dmcf-pid="7vXlcmA8t2" dmcf-ptype="general">마츠시게 유타카는 또 작품 속 고로와 다른 점에 대해 "대식가인지 소식가인지"라며 "엄청나게 노력해서 이 체형을 유지하는 건 아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81481600ebc1df7a3a736b7f88ad5fc850065746c6047ff2bd410a641224fa97" dmcf-pid="zTZSksc659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촬영 때문에 많이 먹는 날도 있지만 안 먹는 날은 아예 안 먹거나 먹더라도 조금 먹는 편"이라며 "촬영 날만큼은 검은 머리하고, 넥타이 매고, 시계를 찬 순간 위가 막 확장되는 느낌"이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4415f462ba5f18898db2520fd188b72ba0472a8e0545fad35e146e229f3311" dmcf-pid="qy5vEOkPtK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소화제도 먹지 않는다며 "건강검진을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딱히 조심하라고 한 건 없다, 걷는 걸 좋아해서 매일 아침 5㎞ 정도 걷는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" dmcf-pid="BW1TDIEQYb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돌싱포맨' 정동원, 병아리 백만장자? "지금처럼 세금 밀리지 않을 정도" [TV캡처] 03-18 다음 정동원, '57평 한강뷰' 자가 소유…"멤버 전원 재산 합친 것보다 돈 많아" (‘돌싱포맨’) [순간포착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