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이수경, 숙취로 모닝 구토→술테크 성공 고백…“시세차익 많이 봐” (‘솔로라서’) 작성일 03-18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wJfArj4G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01fb02a3fcd5844f7ab25f4defa3a1eb457494ce90d4f61f462656af2b750a" dmcf-pid="xri4cmA8Z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솔로라서’. 사진 I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tartoday/20250318222113770alsy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iq58R41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tartoday/20250318222113770als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솔로라서’. 사진 I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7d884a8471bcf979f63c3926cb2272a69634f046da4c2f0b2eb505c15aca766" dmcf-pid="yZONW5yjZ5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수경이 애주가 면모를 보여줬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708241947170712e3125e439b8b63cefa80caf344abf2e685a830cb97c0c7c8" dmcf-pid="W5IjY1WAHZ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에는 이수경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7f655eef1d76edf97fc25f22151bc6094ee36bfa5006877b6f2ef27b2bb9e64" dmcf-pid="Y1CAGtYcZ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수경은 잠에서 깨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했다. 구토를 한 이수경은 “토하느라 잠을 못 잤다. 머리가 너무 아프다”고 숙취를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8af9da4e4e3adf32302007f70a0a1640a7c171a7825172adf950663233d6bb" dmcf-pid="GthcHFGk1H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이 “어디 아프냐”고 묻자 이수경은 “어제 술을 마셨다. 그냥 소소하게 마시려고 했는데 마시다 보면 그렇게 되는 거 아니냐”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이어 “어지쩌지하다 보니 술과 친해졌다. 함께한 세월이 어언 몇십 년이 됐다. 다음 날 너무 힘들 걸 알면서도 그날 분위기가 너무 좋으니까 마시게 된다. 매일 죽다 살아난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4673ecdf4e35baa756e5e869b824d66854ec4c52c552092ce57d3d14197a7100" dmcf-pid="HFlkX3HEtG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신동엽은 “방송에서 숙취 공개하는 여배우는 최초 아니냐. 진짜 술꾼이다. 구토하는 걸 감수하면서도 마시는 거 아니냐”고 놀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c27fd843ddaf22056aeeff15564c2c53aac59d21cc0cbb5f7f1195f723f7d362" dmcf-pid="X3SEZ0XDtY" dmcf-ptype="general">가까스로 침대를 벗어난 이수경은 넓은 거실과 주방을 공개했다. 그중 눈에 띄는 건 다양한 술잔으로 가득 찬 진열장이었다. 이수경은 “술도 예쁜 잔에 마셔야 맛있다. 뭐든지 입에 닿는 느낌이 되게 중요하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60e20f5540db6f51323813785ec28a27007075a855c2ee0d0b195fdefac8d0e" dmcf-pid="Z0vD5pZw1W" dmcf-ptype="general">잘 정리된 술잔 밑으로는 고급술들이 있었다. 이수경은 “사실 위스키는 많이 모으지는 못한다. 계속 마셔서. 자꾸 마시니까 자꾸 없어진다”고 말했다. 이를 본 황정음이 “여자 신동엽이다”라고 하자 이수경은 “박사님까지는 안 된다. 대학교 다니는 정도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498c1efdfe4cc6c5a140a8bb87441079bb1246230384e16f261cd40a38d560" dmcf-pid="5pTw1U5rty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빈틈없이 들어찬 와인 셀러도 공개됐다. 약 120병의 와인과 샴페인을 보관 중인 이수경은 “맨 위가 레드 와인, 밑에는 화이트 와인, 맨 밑은 샴페인이다. 제일 위 칸에는 5대 샤또 등 고급 와인들을 모아놨다. 예뻐하는 애들은 위쪽으로 올리는 것 같다. 보고 싶은 애들 위주로”라고 미소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e59f13cd47d1d2098dc7a5fe4f3027a2d44dcbae51f51168dbc3c920ac6ce9" dmcf-pid="1Uyrtu1mX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비싼 순서대로 위에 올린다. 술테크에 성공한 와인들이 많다. 가격이 많이 올랐다. 시세차익을 가장 많이 본 건 정말 많이 올라서 말하기 곤란하다. 좀 심하게 많이 봤다. 현재 최소가가 수천만 원이다. 세계 최고가 와인 중 하나도 있다”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" dmcf-pid="tuWmF7tsXv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장서희 “中 드라마 출연료 500억 원 아냐…그랬으면 행복했을 것” (‘솔로라서’) 03-18 다음 장동원 "임영웅, 돌싱 가능성 높아..연애 상담 자주 하는 편"[돌싱포맨][★밤TView]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