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경래, 子 여민 신메뉴 품평회서 혹평 “가치 없어..불합격”(아빠하고)[핫피플] 작성일 03-18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64ib4BWW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1c1f66cab7be0c85a85a3961505b45e8f0cdfb1c58fa697617f2b063e3134e2" dmcf-pid="ZF1BY1WAl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225310303maxl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Hu02Z0XDh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poctan/20250318225310303max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ae74f7dbd5f8b3768427225bcbae260cee3e4ce1df51e5e89ff3e0844d51089" dmcf-pid="53tbGtYcT1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여경래 셰프가 아들의 음식에 가치가 없다고 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6d8d2d1eff178cee4fc41593c63405b174fc2bc2f36d1b6a08bcd304ec35968" dmcf-pid="10FKHFGkh5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 CHOSUN '아빠하고 나하고’(이하 ‘아빠하고’)에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아들 여민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79a6089d88feb8ebc07de510a232d57f7419115bba012ec1d03ec4c3a4263d" dmcf-pid="tp39X3HElZ" dmcf-ptype="general">바빴던 점심시간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자 여경래도 한숨 돌렸다. 모두가 쉬는 와중에도 여민은 돈육탕면 메뉴 개발에 힘썼다. 여민은 여경래에게 처음 받는 품평회인 만큼 집중하며 실력을 발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f14154cf1a6472e782564b680e78f66b3765e88d59d6602078905a05faff52" dmcf-pid="FU02Z0XDTX" dmcf-ptype="general">여민은 “일단 셰프님 말이라고 하면 한다. 잘하려고 한다.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항상 그렇게 되더라”라고 설명했다. 여민은 완성된 음식을 가지고 여경래에게 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d1c8f97b991894610fe1c903a74603673678a49ef347ee14040784428d6e5004" dmcf-pid="3upV5pZwvH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여민을 옆에 앉히고 재료 하나하나를 점검했다. 드디어 한 입 시식을 시작한 여경래는 바로 젓가락을 내려놨다. 그리고 “나이 드니까 간 센 게 싫다”라고 평했다. 몇 입 먹지 않은 여경래는 그릇을 옆으로 쓱 밀며 식사를 마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c7b56161bc192b05382bc7a1f4c8f49a82beb1f494aa41c6357d02e833036a70" dmcf-pid="07Uf1U5ryG" dmcf-ptype="general">여민은 “뭐가 틀렸다고 말을 해주셔야 하는데. 칭찬도 안 하시는데 쓴소리만 계속하신다. 의견이 궁금한데. 그냥 씁쓸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796e85f901be889c97d452d5f7bf8c6c4ec8a1c88bb20ffc417edbbcae95375" dmcf-pid="pzu4tu1mlY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인터뷰를 통해 “칭찬할 만한 가치가 없었다. 불합격이다. 고기도 더 두툼해야 하고 나머지 재료들도 적당한 규격으로 만들어야 한다. 소홀히 하면 안 된다”라며 자신의 기준에 못 미쳤다고 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" dmcf-pid="UGW0hWCnCW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741f5be4dea294eb115a64a251541b4c76e6174c7109ee21e92d31e4a40fd6c3" dmcf-pid="uHYplYhLWy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TV CHOSUN '아빠하고 나하고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TVis] ‘이재황 썸’ 장서희 “마지막 연애는 10년 전…솔로 편해” (‘솔로라서’) 03-18 다음 이수경, 우울증→대인기피증 고백 "방송 4년 쉴 수밖에" [솔로라서](종합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