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김새론 팬 계정 사진, 김수현 아닌 다른 사람…단 한 번도 간 적 없다” 작성일 03-18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I7RW5yju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67a9ce567ff6afbdc4c95f366b85f84a092a7d760f5c268b19f527b1cbf15b7" dmcf-pid="xCzeY1WAF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골드메달리스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230822998ukpo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60xI2P9H3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230822998ukp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fb4fd6b9f2c8c280d648ee6220cd83c307a453bbb2793692e4e07e4741e4f76" dmcf-pid="yfEGRLMUzA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의 유족과 가세연을 향해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김수현의 명예 실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.<br><br>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“유족 측과 가세연(가로세로연구소)은 기자회견 및 보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주장하고 있다”면서 “당사는 고인의 장례식장에 조문을 다녀왔으며, 김새론 씨의 팬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속 인물은 김수현 씨가 아닌 타인”이라고 밝혔다.<br><br>그러면서 “사건과 무관한 사진 및 온라인 게시물을 근거로 김수현 씨의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시도를 중단하시기 바란다”고 경고했다.<br><br>전날 고 김새론 유족 측은 유튜버 이진호를 경찰에 고소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. 또 김수현을 향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설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면서 향후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acaab9a45b9f40e12da024b9f5ba4625958a8108994d06e2dd8695db90b1f72" dmcf-pid="W4DHeoRu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. 각 소속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230824662gtln.jpg" data-org-width="827" dmcf-mid="PGiO96KG0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khan/20250318230824662gtl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. 각 소속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21972f91ed2e8a90ee912e7c1f7f6b8449701dd40c6054909ca616ead08a58" dmcf-pid="Y8wXdge77N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후 온라인에는 2017년 6월 23일 고 김새론 팬 계정에 올라온 사진이 떠돌았고, 유족 측과 가세연은 해당 사진이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엘리베이터 앞에서 함께 찍힌 것으로, 고인 옆의 빨간 점퍼를 입은 남성이 김수현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.<br><br>이에 김수현 측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며 “사진 속 의상과 김수현이 광고한 의상은 다른 브랜드의 제품”이라면서 “김수현씨는 가세연에서 직접 찾아가 ‘바로 이 엘리베이터’라고 말한 그 장소를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”고 강조했다.<br><br>김수현 측은 그러면서 “사건의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진 한 장으로, 또는 온라인에서 발견한 게시물 하나로 다른 모든 존재하지 않는 거짓을 씌우는 행위를 중단하시기 바란다”고 밝혔다.<br><br>이들은 또 앞서 유족과 가세연측이 공개한 김수현의 설거지 사진에 대해 언급하며 “해당 사진은 과거 김새론 씨가 출연한 방송을 통해 밝혀졌듯,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후에 얻은 집이다. 유족 측이 주장하는 두 사람의 연애 시점과 관련이 없는 사진”이라면서 “그럼에도 ‘가족을 건드리는 건, 굉장히 큰 실수’ 라는 명분으로 김수현 씨의 사생활을 무단 유출했다”고 분노했다. 이는 김수현이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이 아닌 성인이 되어 교제했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다.<br><br>그러면서 김수현 측은 “가세연은 이 사진의 공개를 몇 번씩 예고하면서 선정적인 단어로 부풀리기도 했다. 유족 측은 김새론 씨가 세상을 떠난 이유 중 하나로 고인의 사생활을 자극적으로 보도한 것을 꼽고 있다. 그렇다면 지금 유족 측과 가세연이 김수현 씨에게 하는 행위는 무엇인지 반문하고 싶다”고 말했다.<br><br>강주일 기자 joo1020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남다른 재력…"57평 한강뷰 자가, 펜트하우스엔 임영웅" 03-18 다음 장서희 "출연료 500억 원? 총 제작비였다" (솔로라서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