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빠하고 나하고' 여경래 子 여민, 박은영 향한 질투 고백 [TV캡처] 작성일 03-18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ibz17tsh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c3b935a01917878b5ef3afea3a621dbe3f846aca91c652accea8283ac26c5f" dmcf-pid="WnKqtzFOC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232506364amo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3wkncLKh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sportstoday/20250318232506364amo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b8e4bce2eee91f1aee8d7586e5834852d724aee3e8cb545daa3c65268e2821" dmcf-pid="YL9BFq3Iyi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'중식대가' 여경래 셰프의 장남 여민이 박은영 셰프를 향한 질투심을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e28106552c216ada8184f7d2407ec50f2deaf564a27d91198ad977689ce43fd" dmcf-pid="Go2b3B0CSJ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에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아들 여민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dc6da88168e0325c6fe86d0a8e3f64437071596a9bb6fbae53fc98e71bc624" dmcf-pid="HyAaRge7S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주방에 여경래의 애제자인 '중식여신' 박은영 셰프가 등장했다. 여경래는 "박은영 (실력은) 손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.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는 애를 가르친 거니까. 기본기가 탄탄하고 자기 자신을 한시도 가만두지 않고 업그레이드, 업데이트를 하려는 친구였다"며 "최근에 잘 나가고 있어서 상당히 고무적이라 생각한다. 앞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발전하지 않을까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92863bbc575ca659d1eb9b6725beb790f42494f6ba713cf8800050be656b062" dmcf-pid="XWcNeadzC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누구든지 좋아할 스타일이다. 조리사가 되려면 부지런해야 하고 긍정적이어야 하는데 칭찬할 수 있는 건 다 갖췄다"고 칭찬했다. 현재 박은영은 홍콩의 유명 중식당 수셰프로 근무 중이라고.</p> <p contents-hash="e007321df478541c19f1809b8e7fc017a44fe8b76780e10c3012de51d7f539a5" dmcf-pid="ZYkjdNJqyR" dmcf-ptype="general">장남 여민은 박은영에 대해 "은영이와는 20대 초반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서 오랜만에 봐도 어색함이 없고 반갑고 자주 본다. 적어도 한 달에 두 번은 보는 것 같다. 최근에 요리 대회도 같이 나갔다. 저희는 형제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fc5501bc9b9356029a76d93c6a60d572c42a58e0dc6ba49f10ed167b87ba048" dmcf-pid="5GEAJjiBlM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박은영 앞에서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었다. 박은영은 여경래를 위해 홍콩의 음식 로헤이를 준비했다. 두 사람은 부녀 사이처럼 다정한 대화를 이어갔다. 이에 여민은 다소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b5c22dfaa0faf62be9b8b805c978b832f8156f4d3590ad74449037c40f32df9" dmcf-pid="1HDciAnbvx" dmcf-ptype="general">여민은 "딱 느낄 수 있다. 다른 사람 대할 때랑 저 대할 때랑. (다른 사람들한테) 많이 웃으면서 대화하시지만 저한테는 웃으면서 대화한 적이 진짜 없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9d60f4d662bbf7fc84953a809bb5a95c88c9809be946086b8763009acc17db8d" dmcf-pid="tXwkncLKyQ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아들 여민이 요리할 때는 지켜보지도 않았지만, 박은영이 요리할 때는 주위에서 떠나질 않았다. 박은영이 레몬즙을 짤 때는 "여민이 시켜"라고 발언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0d4058f3079bab3d0c71641de49586bdc47cfae784be69f5757a7f3d3c1f7c" dmcf-pid="FZrELko9WP" dmcf-ptype="general">여민은 "어이없었다. 아들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, 질투다. 저한테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으니까"라며 "다른 친구들은 단점이라든지 보완할 점을 많이 알려주신다. 저는 스승이라 함은 뭔가 전수받고 기술을 가르쳐 주고, 그 사람 것을 배운다고 생각하는데. 저는 그런 게 없다. 한 번도 여경래 셰프님을 제 스승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"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7c15364d2477a51dc1de5418f78684e9e8bb6921aef1975871559f7389255d" dmcf-pid="35mDoEg2C6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가 여경래에게 "저 멘트 충격적이지 않으신가"라고 물었다. 하지만 여경래는 "저도 충격이긴 한데 자연적으로 완성이 될 거라 생각했다"고 답해 출연진의 원성을 샀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69b1806a80ea7bfe8f3b1204afedbebc859844d21a87252b246f0b199998a1" dmcf-pid="01swgDaVC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여경래는 "나도 요리를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다. 어깨너머로 배우는 것이다. 그런데 박은영은 원하는 게 있으면 집요하게 '이거 좀 가르쳐 주세요' 한다.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은 다 뒤져서 한다. 보통은 귀찮게 물어보고 대답하는 사람이 없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" dmcf-pid="pSaLQnxph4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돌싱포맨' 정동원 "명품 과시 '중2병', 장민호 조언으로 정신 차려" 03-18 다음 신기루, 사망 가짜뉴스에 '분노'…"진짜 XX 해도 해도 너무해"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