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1일 사망→12일 보건소 전화" 진 해크먼 부인 사망 시점 미스터리 [할리웃통신] 작성일 03-18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U0twlrRG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6967e7464d55c3707d3b4244309aa6c37f02f1fbbeafcf697fc118f66720aa" dmcf-pid="9upFrSme1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tvreport/20250318232902854klii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BgnzfqyG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tvreport/20250318232902854kl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07f45b4d2e2b333d9b4c054fd2092588e102427e5447fd3451aff48cfea7730" dmcf-pid="2MQ8ZU5rYM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양원모 기자]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진 해크먼(95)의 아내 벳시 아라카와(65)의 사망 시점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. 사망 추정 날짜 다음 날 의료 기관에 전화한 기록이 뒤늦게 발견되면서다.</p> <p contents-hash="1928029a4cdac3a45fc8de03a72393047a1b234b040766853d15171f3f49dd88" dmcf-pid="VRx65u1mXx" dmcf-ptype="general">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11일(이하 현지 시각)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라카와 다음 날인 12일 지역 의료 서비스 '클라우드베리 헬스'에 여러 차례 전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bc6a7c0a94a6a77d399a268155d5a7fd9a16fcae9815396814ee88f15116b7" dmcf-pid="feMP17tsYQ" dmcf-ptype="general">경찰이 최근 입수한 휴대폰 기록에 따르면 아라카와는 이날 클라우드베리 헬스에 세 차례 전화를 걸었으며, 의료 기관도 그녀에게 회신 전화를 한 번 한 것으로 나타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834944258d7518f88d1e8778ded3612d35038871771c572d343ea4a8c0c7f2" dmcf-pid="4dRQtzFOZP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의료 기관을 운영하는 조시아 차일드 박사는 "아라카와가 2월 12일 아침에 전화해 의사와 통화했고, 오후 예약도 잡았으나 실제로는 나타나지 않았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becdf1dd99ff10784cc2bc6ebb012bebf31824d4a30e4f6051341d640624da4" dmcf-pid="8JexFq3IZ6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차일드 박사는 "그녀는 약간의 목 충혈 증상만 언급했을 뿐, 한타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증상인 호흡 곤란이나 가슴 통증은 전혀 호소하지 않았다"고 증언했다. 이는 검시관이 아라카와의 사인을 '한타바이러스 감염'으로 판정한 것과 모순되는 정황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8972ddedd309ec3a1a223c564d1bebcdff923e1b7ac87577c427ff7e8bcf443" dmcf-pid="6idM3B0CH8" dmcf-ptype="general">경찰에 따르면 아라카와는 지난달 11일 오후 슈퍼마켓과 약국을 방문하고, 오후 5시 15분쯤 집으로 돌아온 게 마지막 행적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390fd9f724b15898b361cf7eb47bcfd9d2f2c52f3c20de1368b3cfaaf88c6757" dmcf-pid="PnJR0bphG4" dmcf-ptype="general">해크먼 부부는 지난달 26일 미국 뉴멕시코주(州) 산타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 아라카와는 욕실 바닥, 남편 해크먼은 약 6m 떨어진 머드룸에서 각각 발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cd29d29127d1ec5e440e7b8b027737b691c61903f11d3ddd84dbf08a92493889" dmcf-pid="QLiepKUlZf" dmcf-ptype="general">해크먼의 심장박동기 기록은 아내의 사망 추정 날로부터 6일이 지난 지난달 17일에 멈춰 있었다. 경찰은 알츠하이머병을 앓던 해크먼이 아내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한 채 적절한 돌봄 없이 지내다 사망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93238d7cf24141961eb88915d81078e925c549b7b02469b700b8ed2e4d1489e" dmcf-pid="xondU9uSHV" dmcf-ptype="general">경찰 관계자는 "새롭게 발견된 통화 기록을 포함해 모든 정황을 면밀히 재조사하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496475fd535d9215d834ef127164d30dae8b052f7f80ebfde39e67107640a25" dmcf-pid="yt5HAsc6Z2" dmcf-ptype="general">양원모 기자 ywm@tvreport.co.kr / 사진=영화 '로얄 테넌바움' 스틸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신병의 끝은 母의 죽음이었다"…무당 이강원, 충격적인 과거 언급 ('신들린연애2') [순간포착] 03-18 다음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...총 4000만원 상금 '필름X젠더' 단편영화 공모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