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신들린 연애2' 데이트 중 포크 두동강..."신끼리 안 맞는 거 아냐?" 소름 [종합] 작성일 03-18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VqYu27vH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c3a95fec7b0b293013401e84bc1c38c0a31305834583be07a1c1fb0e074a95d" dmcf-pid="2fBG7VzT5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35537882nanj.jpg" data-org-width="547" dmcf-mid="BISIZU5rH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35537882nan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ed014559aaccce2764521c0d12259765f001c73362ad09aa94def8959ab7aab" dmcf-pid="V4bHzfqy13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) '신들린 연애2'에서 정현우와 이라윤이 데이트를 하던 중에 갑자기 포크가 두동강 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0c67382dfee98cfa8bbf011d16a74dc038326846f9e4c431a5717b46fd5a0baa" dmcf-pid="f8KXq4BWtF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신들린 연애2'에서는 MZ 점술가들의 선착순 데이트가 펼쳐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11fe02ea8dd309ee7441ac909f838a1f188c7aa074a361fe373cfa113f88699" dmcf-pid="469ZB8bYG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35539261ignt.jpg" data-org-width="547" dmcf-mid="bFdxjmA8H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35539261ign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098fddb61c5b5fdf93b793f4f1fb2e98425cc33c7cd743d2149d0d90cb7529e" dmcf-pid="8P25b6KGX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이강원은 이라윤에게 데이트 신청을 망설였다. 그 때 정현우가 이라윤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, 이라윤이 이를 받아들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0b5d69964747dec2dbfec0c27aec92d2995416abc70dc39bba8978ab7b6518f7" dmcf-pid="6KuT0bphX5" dmcf-ptype="general">이라윤은 정현우에게 "왜 갑자기 나한테 데이트 신청을 했어?"라고 물었고, 정현우는 "나랑 같은 과라는 것이 느껴졌다. 그리고 누가 (이라윤에게) 데이트 신청을 할 것 같았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313f3f9159c7fb336ac32700d4d55575f34d2768c945dfccce99834a7d6c7e" dmcf-pid="P97ypKUlGZ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서로의 무당 스케줄을 이야기하면서 즐거워했고, 또 서로에게 장난도 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1feda4660ea55f89abd4160451947c4d63c610aa8400f3f031926c066e14f65" dmcf-pid="Q2zWU9uS5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는 중에 정현우의 포크가 갑자기 두동강이 났고, 이를 본 랄랄은 "신의 합이 안 맞는 거 아니야? 포크가 부러질 수가 있나?"라면서 놀랐다. 이라윤은 "너가 나를 놀리니까 우리 할머니가 화가 나셨나보다"라면서 박장대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7082079404a9bfbe26eeb99b5bc796770b9d469cbe48f4e78967b297b656c4f" dmcf-pid="xVqYu27vGH" dmcf-ptype="general">정현우는 "어이없다. 장군님 힘들어가셨나보다"라면서 웃었고, 이라윤은 "이런 대화들이 데이트가 맞는지 모르겠지만, 특이하니 좋다. 내가 남자 무당하고 밥을 먹고 있네? 이 사람이 여기 왜 있지?"라면서 즐거워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3970d6fe845fd8069af1a00f9316ac2f57d489c16780e99f4022819c792e2de" dmcf-pid="yIDRcOkPX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35540719qqxw.jpg" data-org-width="547" dmcf-mid="KsM7PiQ05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xportsnews/20250318235540719qqx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d56e41decf9bce5c877b13d00b5a3fc5b4a236cab8f43b5dd762f5287d4375a" dmcf-pid="WCwekIEQGY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시각 이강원은 홍유라와 함께 데이트를 했다. 고양이 카페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정적이 흘렀고, 두 사람은 고양이만 바라보고 있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5fa66cc88bd125772112f7db4cab12c1030d8f02bed5b15613dd3a60b69fed6" dmcf-pid="YhrdECDxHW" dmcf-ptype="general">이강원은 "'어떡해야하지?'라는 생각이 들었다. 티 안나려고 없는 이야기를 쥐어짰다"고 데이트를 회상했고, 유선호는 "여기 데이트 큰일났다. 어떡하지?"라면서 걱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3f38c338774a6f1db2733dbba68fcb865497aa540c7500d1f1ec48b89afab2" dmcf-pid="GlmJDhwMZy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나가다가도 금방 대화 소재가 고갈됐다. 야외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바깥 데이트에서 한결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d728dfb9edec50059f6ea386e8c619e41777dff507615d4c9d0ea91c7ca83ab8" dmcf-pid="Hp5sH0XDYT" dmcf-ptype="general">조금은 친해진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이전보다는 편하게 대화를 이어나갔다. 이강원이 고민을 토로하자 홍유라는 "매력있어. 잘 하고 있어"라고 다독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271c4b0bc9d7c139b57f5e7b0def29628643de58b79ebd80c181c8c05104fc" dmcf-pid="XU1OXpZwYv" dmcf-ptype="general">편안한 분위기 속 이강원은 "상처를 많이 받았다. 고생하는 일상의 반복이었다. 무당마다 신병이 다 다르지 않냐. 마지막 신병으로 돌아가신게 엄마였다. 엄마한테 고마우면서도 미안한게, 엄마가 돌아가시면서부터 내 인생이 바뀌었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b0966d28910c004a0da27b9d017ea43fe7935b4c709134f1ae9aa89f0f9be0" dmcf-pid="ZutIZU5rZS" dmcf-ptype="general">이강원의 힘들었던 삶 이야기에 홍유라는 "기특하네.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다. 누군가에게든"이라고 했다. 이후 홍유라는 "저는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니다. 강원 씨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니까 신경이 쓰이더라"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39d3267e83565b4eb8172549b2076c71246c999ef3f5981449c5b0f0a3a256f" dmcf-pid="57FC5u1mGl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데이트를 마친 그날 밤 신명당에서 홍유라는 이강원의 이름을 골랐고, 이강원은 그럼에도 처음부터 호감을 가진 상대인 이라윤을 골랐다. </p> <p contents-hash="bcf65d711f495e985cb2a242aeb13e810426663d1919c934fe8ddd0c31347ccc" dmcf-pid="1z3h17tsG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SB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" dmcf-pid="tq0ltzFOtC" dmcf-ptype="general">오수정 기자 nara77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 "이영자 옷 선물 받은 구본승에 분노…눈이 돌았다" 03-18 다음 [TVis] 여경래子 “박은영 질투 난다…父, 스승이라 안 여겨” (‘아빠하고 나하고’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