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하늘, 사이버렉카 문제 우려했다 "주제 넘는 일이지만…'번뜩' 생각나길"('스트리밍') [인터뷰③] 작성일 03-18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TaHCYhLX6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0yNXhGloZ8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0965c6a46710dea7ae815bae48b72881a09c956159bd5c32ec748a76e66543b" dmcf-pid="pWjZlHSgG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하늘 / 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35204521ydn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B8rgDaV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8/10asia/20250318235204521ydn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하늘 /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69efd32cb9cb3274a5ed25a30485b7a3cc409148304cd4d95d3be388854ffb7" dmcf-pid="UYA5SXvaYf" dmcf-ptype="general"><br>배우 강하늘이 사이버렉카로 인해 부정적 이슈들이 무분별하게 생성되는 행태를 안타까워했다.<br><br>18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'스트리밍'의 주인공 강하늘을 만났다.<br><br>'스트리밍'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. 강하늘은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지 않는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 역을 맡았다.<br><br>영화 속 우상의 모습은 사이버렉카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.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최근 사이버렉카의 이슈메이킹, 가짜 뉴스 등으로 고통 받는 사례가 많다.<br><br>강하늘은 "영화가 그런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. 영화 속 상황들도 그리 긍정적으로 흘러가진 않는다"며 사이버렉카와 관련된 사회 문제에 대해 안타까워했다. 이어 "제가 관객들에게 '우리 영화로 이런 걸 느껴라'고 하는 건 주제 넘는 일이다. 다만 라이브 방송이나 콘텐츠를 볼 때 잠깐이라도 우리 영화가 번뜩 생각난다면, 영화로서 관객들에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한 게 아닐까 싶다"고 털어놨다.<br><br>'스트리밍'은 오는 21일 개봉한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, 포경수술 후 미스터트롯 결승…"종이컵 차고 올라갔다" 03-18 다음 무당 이강원, 눈앞에서 이라윤 놓쳤다 “신경 다발 끊어지는 기분” (신들린 연애2) 03-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