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나래 "이시언, 가슴으로 낳아…어디 내놔도 부끄러워" 작성일 03-19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KlP7VzTt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965be0560529236b220f2d5b585ffa24a23d62e7aea33a2dd8b68d344291149" dmcf-pid="X9SQzfqy1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MBC TV '구해줘! 홈즈'가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. (사진=MBC TV '구해줘! 홈즈' 제공) 2025.03.1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is/20250319000013675gmqu.jpg" data-org-width="711" dmcf-mid="GvOf0bphG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is/20250319000013675gmq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MBC TV '구해줘! 홈즈'가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. (사진=MBC TV '구해줘! 홈즈' 제공) 2025.03.1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91c61e8e9703ea80a9f16f84663322030dff0dde34832ef7bf868f8302ba505" dmcf-pid="Z2vxq4BW55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허예지 인턴 기자 = 개그우먼 박나래가 배우 이시언과 부산광역시로 임장을 떠난다.</p> <p contents-hash="e9d72c72adef225bc0c972e5d0221568a90e61d74774c821f63ec90c623a658a" dmcf-pid="5VTMB8bY1Z" dmcf-ptype="general">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TV '구해줘! 홈즈'(이하 '홈즈')는 해당 지역의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'지역 임장-부산 편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62809431744b0ee102d56ba6ea2a2d67386aa087c51d19cdf6667a00ea849164" dmcf-pid="1fyRb6KGHX" dmcf-ptype="general">그동안 '홈즈'는 각 도시의 토박이들과 지역 임장을 다녀 화제를 모아왔다. 이번 여정에는 부산 출신 이시언이 함께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4bb5add0cc47d78fd255f3024906d59eb340a42ff93ed2d159f091fca4707db7" dmcf-pid="t4WeKP9H1H" dmcf-ptype="general">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박나래는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시언을 "가슴으로 낳은 저의 오라버니.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우리 오빠, 이시언 씨입니다"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7f19999532d142f6d25a991702561958e1080bdb41309b594f0cc8e37494ecbd" dmcf-pid="F8Yd9Q2X5G" dmcf-ptype="general">이시언은 "부산하면 바다, 해운대, 광안리만 생각하는데, 오랜 역사를 가진 주택과 특이한 구조의 집들이 많다"며 특별한 지역 임장을 예고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91559b112665416780720e0d8b8c30056328791a6c6fe922d2d7342b7d96610" dmcf-pid="36GJ2xVZGY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부산 토박이 개그우먼 김숙은 "부산엔 오래된 건물이 많다"고 밝혔다. "전쟁 때, 피난민들이 몰려 공터에 집을 짓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주거 생활로 고착됐다. 부산의 도로가 좁고 복잡한 이유가 그 당시 도로가 유지된 것이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6370e70a23c73a455f18aac77af8fe520e66acd30c7532ce5218fcdd800b0e" dmcf-pid="0PHiVMf51W" dmcf-ptype="general">이시언과 박나래는 오프닝을 위해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향한다. 박나래는 "부산하면 바다가 펼쳐진 해운대에서 오프닝을 해야 하는데, 여긴 해발고도 130m의 산이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cf25356366d78e25f86aa2d91399b2edf734e3cf6d669229121aaf13dc426a" dmcf-pid="pQXnfR41Z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시언은 "여기가 바로 찐 부산 로컬들의 동네이다. 이곳에서 저의 10대 시절을 보냈다. 저 아래 제가 살던 집도 있다"고 소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b8abf71da117ceca6c221d1d2b26454d9effd74c8033f32204b3eba38db4507" dmcf-pid="UxZL4e8tGT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해발고도 130m 중턱에 자리한 좌천 시민 아파트다. 1969년 준공된 곳으로 부산에 네 번째로 생긴 아파트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7bb27baa1f3fc97ba8e6ad4c100d4ea0e26e21562745b68e1636828ea00979" dmcf-pid="uxZL4e8ttv" dmcf-ptype="general">이시언은 이 아파트의 특징으로 "집 안에 화장실이 없다. 한 층의 사람들이 공용으로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다"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4ce869eb4dba19f421e73541b5dfcba4c9f8b42e9c2016dfcf50191d87f08834" dmcf-pid="7M5o8d6F1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모노레일을 타고 산 아래로 내려온 두 사람은 한 고등학교를 발견한다. 이시언은 "저 고등학교는 배우 허성태와 그룹 '투피엠(2PM)' 멤버 장우영의 모교다"고 설명해 부산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토박이로서의 면모를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01d94b289130f8c4ae61953c05b8f0a01679a9748dc2836745280e5474e2576d" dmcf-pid="zR1g6JP3tl" dmcf-ptype="general">내친김에 두 사람은 이시언의 생가를 방문한다. 이시언이 고등학생 때부터 살았던 외할머니의 집이다. 지금은 텅 빈 채로 곳곳에 할머니의 흔적들만이 남아있다고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28097089aa2cbaec987d8023fed785a4b90d0f7bd5d81353ca09ff0343c9105" dmcf-pid="qetaPiQ0Zh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yejihur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결혼' 원지, 또 희소식…"처음엔 얼떨떨했는데, 감사해"('지구마불3') 03-19 다음 55세 강주은, 할머니 호칭에 당황 "다른 사람 부르는 줄"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