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적지서 2연승' BNK, 창단 첫 우승까지 단 1승 남겼다 작성일 03-19 10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BNK, 챔프전 2차전서 우리은행 55-49 제압</strong><div id="ijam_content"><div class="ab_photo photo_center "><div class="image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37/2025/03/19/0000433847_001_202503190034083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8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-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부산 BNK가 승리 후 기뻐하는 모습. 2025.3.18 〈사진=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〉</em></span></div></div>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구단 창단 후 첫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. <br><br>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BNK는 18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-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55대 49로 꺾었습니다. <br><br> 포인트 가드 안혜지는 3점포 두 방을 포함해 16점을 올려,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. <br><br> 우리은행의 에이스 김단비는 15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, 집중견제를 받으며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. <br><br> BNK는 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을 53-47로 잡아, 먼저 2승 고지를 밟았습니다. <br><br> 오는 20일 오후 7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가 이기면, 2019년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됩니다. <br><br> 역대 챔피언결정전에서 1·2차전을 모두 승리한 16개 팀은 예외 없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 <br></div> 관련자료 이전 하이원리조트, 이례적 폭설로 스키 시즌 1주 연장…크레이지 페스티벌도 개최 03-19 다음 황동주, '국민 형부' 등극…"♥이영자와 서로 연락 나눠" (비보티비)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