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서효림, 故 김수미 납골당 방문…“돌아가신 것 현실감 없어” (‘아빠하고 나하고’) 작성일 03-19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uMJfR41Z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921a89061bb41d42e503d109cc078b203883364ff24905f374e1df2c3b83de5" dmcf-pid="Gm53y1WAH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아빠하고 나하고’. 사진 I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tartoday/20250319003610581jruo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WzgAeadzt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tartoday/20250319003610581jru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아빠하고 나하고’. 사진 I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17a8a11a52d1e0d0552f38ed726b2223e50ccba71349a2eec30070c7ae2111a" dmcf-pid="Hs10WtYcHd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서효림이 고(故) 김수미의 납골당을 찾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ede7b2ddda56baf44765f2b3212c75b1acdb131f7f95cc7c4c551ba77058314" dmcf-pid="XOtpYFGk5e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는 서효림의 일상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43f1fe07c5d7a993a519ec9b0fd629f2949067c87f9ea59a7a3866336a10961" dmcf-pid="ZIFUG3HEt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효림은 남편, 아버지와 함께 고 김수미의 납골당을 찾았다. 서효림은 “아빠가 시어머니 장례식 때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계속 멀리 떨어져 있었다. 아빠 성격이 앞에 나서는 성격이 아니어서 제대로 시어머니한테 작별 인사를 못 했을 것 같아서 조용히 다녀오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9518656caa18f3bde4a9e669c5e5f6f40c4ff6642d823b37e6d5b81d26e3b3" dmcf-pid="5C3uH0XDXM" dmcf-ptype="general">납골당에 도착한 서효림. 그는 “엄마가 추위를 많이 타신다. 그래서 햇빛이 잘 드는 따뜻한 곳으로 모셨다”고 말했다. 납골당에는 공형진, 이상용의 편지가 붙어있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b9bf18cca6782df4e73e043eb467ab426f57f1d28a2e5eee50b642bcdcedb7" dmcf-pid="1h07XpZwtx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은 “아직도 (엄마가) 촬영하러 가신 것 같다. (돌아가신 게) 너무 현실감이 없다. 저 작은 병 안에 엄마가 계신다는 것도 믿기지 않는다”고 덤덤하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7d9d961aa7e0b10430836c6072bb4c9541582a5d237743eba33bb7548e5d9b" dmcf-pid="tlpzZU5r5Q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의 남편은 고 김수미의 사망 당시를 회상했다. 남편은 “새벽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. 내가 갔더니 (어머니가) 침대 옆에 엎드리고 계셨는데 들어서 침대로 옮기는 그 짧은 순간에 몸이 너무 차갑다는 게 느껴졌다. 침대에 눕히고 보니까 호흡이 없는 것 같아서 바로 119에 전화했다. 구급대원들이 ‘이미 심정지 된 지 몇 시간은 된 것 같다’고 하더라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정말 믿기지 않는다. 지금도 완벽하게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b23ba34ff8c78603fc57988f16dac375f532d406e19e1354f6f99b89fe99b00" dmcf-pid="FSUq5u1m1P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의 아버지는 뒤를 돌아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. 아버지는 “나도 모르게 돌아섰다. 그 앞에서 눈물 보이기가 싫더라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돌아가셨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. 아직도 할 일이 많으실 텐데.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들었다. 너무 빨리 가셨기 때문에 안타까웠다”고 슬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1668d7e3b64a0e0fc8b78c00e795703fd7fb9a6c2abdaeead481cfcee8ac23" dmcf-pid="3dmCAsc6Z6" dmcf-ptype="general">모두가 자리를 뜰 때 서효림의 남편은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. 남편은 “딸 잘 키워놓겠다. 빨리 만나자. 또 오겠다”고 인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" dmcf-pid="0JshcOkPZ8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, '사망' 가짜뉴스에 분노 "천벌 받을 사람들" 03-19 다음 이수경 "매일 술마셔서 이술경"..방송 중 숙취로 구토까지 '충격' [★밤TView][솔로라서]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