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호중, 오늘(19일) 2차 공판… 감형 되나 작성일 03-19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6TigDaVL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c3d1144b9897d179c9fe8ce60ffa6f0b443cc588d7976fa39545798a1763b6b" dmcf-pid="qPynawNf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, 오늘(19일) 2차 공판… 감형 되나 ©bnt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bntnews/20250319003103294qnug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7P5ADhwMR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bntnews/20250319003103294qnu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, 오늘(19일) 2차 공판… 감형 되나 ©bnt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222e4c10fe77185418554bb9f66faba02c50799c07734aba6f57157f2d83315" dmcf-pid="BQWLNrj4d1" dmcf-ptype="general"> <br>음주 뺑소니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(34)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오늘(19일) 열린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6a873e8743f2dce8a4609e631e7a6bf4b38814e565828acda6e775c1c4b6a8b" dmcf-pid="bxYojmA8d5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로에서 맞은편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(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)로 기소됐다. 또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지시한 혐의(범인도피교사)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8f8be8788587d016d23dc9c4f9d87c32f52119b17e3e677caca24e7a891cf79" dmcf-pid="KMGgAsc6LZ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사고 직후 경기 구리시의 한 모텔로 도주했으며, 약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. 음주 의혹을 처음에는 부인했으나, CCTV 등 물적 증거가 나오자 사고 발생 10일 만에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701c8ffc47b3f61055195d805d474d19bf492991a66b8af3b37d30b4311555e" dmcf-pid="9RHacOkPLX" dmcf-ptype="general">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도 적용해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했지만, 검찰은 "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술을 마신 점을 고려했을 때 역추산 계산만으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"며 음주운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d6ae7db2dda12d4e3a0bb94504fd0eeca89e5666b63df50bddb9c8bf7effcde7" dmcf-pid="2eXNkIEQd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11월 1심에서 김호중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. 재판부는 "음주운전을 하다가 택시를 충격해 인적·물적 손해를 발생시켰음에도 무책임하게 도주했다.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"이라며 실형을 선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267f0a988e1d877c89873f3b92da7bfecd5674580b2240fb3189ab643b8eb7" dmcf-pid="VdZjECDxiG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 측은 1심 판결 이후 즉각 항소장을 제출했으며, 지난달 12일 항소심 첫 공판에서 원심 형량이 무겁다며 선처를 호소했다. 또한 음주 측정을 피하려 술을 더 마셨다는 이른바 '술타기 의혹'을 전면 부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552ac9b43fd652b0d3801b74a691dd9bfd7e410e953909d38047ec7069c502" dmcf-pid="fkqCvZTNeY" dmcf-ptype="general">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항소심을 위해 약 100장 분량의 반성문을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. 두 번째 공판인 오늘 재판에서는 김호중의 형량이 감경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67ff81c17c29b49b441ed66195f48822526932e29abc96c89c923d160d46f6" dmcf-pid="4EBhT5yjMW" dmcf-ptype="general">법원은 반성문 제출,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판결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. 김호중의 2심 재판 결과에 따라 그의 향후 활동 및 연예계 복귀 가능성도 결정될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" dmcf-pid="8Dbly1WAdy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혜 기자 bjh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뉴토피아’ 임형국, 소름 돋는 반전 열연 03-19 다음 신기루, '사망' 가짜뉴스에 분노 "천벌 받을 사람들"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