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경래, 子 첫 요리에 독설 날렸다…"가치 없어, 불합격" 냉정 (아빠하고 나하고)[종합] 작성일 03-19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M0Ty1WAH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14ac0364daee5a40a0e72245db34cd33807603c669fef60ad81b61ee8050eca" dmcf-pid="7RpyWtYc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10324571ikeg.jpg" data-org-width="906" dmcf-mid="0NKedNJq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10324571ike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2f99f2c67bc564979c55ea33ed7e966f12aae87f32dc21939991141ad627cc" dmcf-pid="zeUWYFGkYw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여경래가 큰 아들의 요리에 엄격한 평가를 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a56968d194911019c7d8d8a1c69d9bdbaf2804053680d26aeff41e821b4a5e" dmcf-pid="qeUWYFGkGD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 CHOSUN '아빠하고 나하고'에서는 '중식 대가' 여경래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이 출연해 셰프 부자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2c066c6f95d56a38f62745c81f73735568ac19e745f0a483c31bdbcba7a5962" dmcf-pid="BduYG3HEH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총괄셰프인 여경래는 전표 관리 및 주방 지휘를 맡았고, 부주방장인 큰 아들 여민은 요리를 책임지는 불판장을 담당했다. 부자가 함께 있는 주방에서 첫 주문이 들어왔다. 여경래가 콜을 알리자 여민은 불판을 가동하며 능숙한 웍질 솜씨를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d7a49bb7b06514a1a1f7e52875a0099e3e17e69ac25ab29e07ccf1f0daa163e" dmcf-pid="bJ7GH0XD1k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가 직원에게 바구니를 가져오라고 요구했지만, 설거지가 전혀 되지 않아 바구니를 가져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. 심기가 불편한 듯 여경래는 그릇을 살짝 던지며 불만을 드러냈고, VCR을 보던 그는 "저렇게 찍었냐. 화난 거 아닌데"라고 머쓱함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5baac7383d4eb17ba51b84e8b952ea14c30d45fcce3a879543acbbb211b9613" dmcf-pid="KizHXpZwX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전현무는 "저렇게 찍은 게 아니라 보이는 대로 찍었다. 일부러 CG를 넣은 게 아니다"라고 사실을 바로잡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fcd52bbb2b2659392792d70afe1dd721bf0826ca898a0cc5af16e238ee87203" dmcf-pid="9nqXZU5rt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10325965avgb.jpg" data-org-width="906" dmcf-mid="pZbReadzH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10325965avg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06d5f0ce0e2ce3b84ba7ff4a7836514ac75a368b4d6a4b45149f36a4318406c" dmcf-pid="2LBZ5u1mXj" dmcf-ptype="general">전쟁 같던 점심 영업이 끝나고 모두가 숨을 돌리는 사이, 여민은 여경래의 주방에서 돈육탕면을 만들었다. 여경래가 돼지고기 안심을 이용해서 신메뉴를 개발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cd87d245f9369cd68e047e2162c5b0027225dad732d6d4ee28279b208c75094" dmcf-pid="Vob517tstN" dmcf-ptype="general">여민은 "당황스러웠다. 어떤 메뉴인지, 어떻게 구성이 됐는지 메뉴 이름 외엔 어떤 정보도 없는 미션"라고 난색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5ff27ba11bda519b0150ff39b41061d8604ba2d4ea3b95554bf50fb3d02754" dmcf-pid="fgK1tzFOHa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의 평가를 받는 것은 처음인 여민은 긴장된 표정으로 완성된 돈육탕면을 내놓았다. 첫 품평회가 시작되자, 여경래는 국물을 한 모금 맛본 뒤 "탕면이 맛있으려면 볶을 때 전분기가 좀 있어야 된다"고 운을 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2079b1f65e51baa662d117796daefcc73f7389d996fb730fa9580d819485d7" dmcf-pid="4a9tFq3I1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10327368dlrz.jpg" data-org-width="906" dmcf-mid="Ux7PQnxp5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10327368dlr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ecbc9bfe56d300450b60aef00fd86ba6e45b43537389a3bdf67035c37aa6bd4" dmcf-pid="8XkedNJqto" dmcf-ptype="general">건더기를 먹은 여경래는 면을 의미 없이 뒤적거리거나 젓가락을 내려 놓기도 했다. 그는 "나이 먹으니까 간 센 음식이 싫다"며 간이 세다고 평을 내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91c4b752c46306099e10daa652dcf34dd87dd571a43b63489aba6aa1ef2c2a" dmcf-pid="6ZEdJjiBHL" dmcf-ptype="general">여민은 "뭐가 틀렸으면 틀렸다고 해야 되는데 그냥 '간이 세다'더라. 칭찬도 안 해주고 아무것도 안 알려주시는데 계속 쓴소리만 한다. 씁쓸했다"고 심정을 털어놓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3ae4ab037725dcc9b105e8bc052097b944a874e2213b1951d879ea36c8ba5af" dmcf-pid="P5DJiAnb1n" dmcf-ptype="general">인터뷰에서 여경래는 "그렇게 칭찬할 만한 가치가 없었다"며 "불합격이다"고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88a35e1e01f5a13e568992db8e3d6f2d1bf0b7641ea6b4e4ce8b4cf631bb61e9" dmcf-pid="Q1wincLKYi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채널A 방송화면 </p> <p contents-hash="62d18aab66a1a8ba0156dc0a445181e39d36464143f0f72697f1f5754b7891b8" dmcf-pid="xtrnLko91J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투박한 날것의 무해한 매력’… 대세된 ‘아조씨’ 추성훈 03-19 다음 ONE PACT(원팩트), 데뷔 첫 공식 팬미팅 ‘CANDY PACTORY’ 성황리 마무리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