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탁구’ 신유빈, 소아-청소년 환아에 의료비 1억 기부 작성일 03-19 12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0/2025/03/19/0003622109_001_20250319030318306.jpg" alt="" /></span>탁구 국가대표 신유빈(21·사진)이 소아, 청소년 환아들의 의료비 지원에 1억 원을 쾌척했다.<br><br> 신유빈은 17일 경기 수원시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을 찾아 “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, 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 달라”며 1억 원을 기부했다. 화장품 업체 에스와이코스메틱스와의 광고 모델료 중 일부다. 신유빈은 “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더 많은 아이가 건강과 미소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신유빈은 2022년에도 이 병원에 소아, 청소년 환아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.<br><br> 신유빈은 16세 때 자신이 받은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. 지난해에는 초등학생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비와 경기력 향상 지원금을 후원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“윽! 허리”…이정후, MLB 개막전 출전 불투명 03-19 다음 ‘진격의 거인’ 콘서트 (Beyond the Walls World Tour), 월드 투어 서울 티켓 오픈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