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4세' 임원희, 10살 연하와 3년만에 이혼하더니…"따지다가 재혼 시기 놓쳐" ('미식전파사') 작성일 03-19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TPGeu1mZm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FyQHd7tst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e97188d3cb788571f33fd225ff739842be714c87948060db121202bd2d2ecd" dmcf-pid="3WxXJzFO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텐아시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10asia/20250319053109768gzsk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9hxyNJq1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10asia/20250319053109768gzs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텐아시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627aa5e68f9b37a6c1471ebc7cc473c20d6918803366782c286aa3fe96e89aa" dmcf-pid="0YMZiq3IXD" dmcf-ptype="general">1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했다가 3년 만에 이혼한 배우 임원희가 가수 딘딘에게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전했다. <br> <br>18일 방송된 채널S 오리지널 ‘임원희의 미식전파사’에는 MC 임원희와 딘딘이 전우애를 곁들인 먹방에 나섰다. 임원희는 “딘딘과 과거 예능 ‘진짜 사나이’로 시작된 인연인데, 이렇게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”는 소감을 밝혔다. 이에 딘딘은 “비가 많이 오는 텐트 안에서 피부 발진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형의 모습을 기억한다”면서 “전우애가 생길 수 밖에 없다. 나에겐 말 수가 적은 무뚝뚝한 아버지 같은 느낌이었다”며 당시를 떠올렸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17f87ba67bc3e976beb3c6aa226e84a2f219a90aa165c7e188c215ea711b3ae" dmcf-pid="p4CQTadzZ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10asia/20250319053111356krno.jpg" data-org-width="781" dmcf-mid="1fVvPFGkX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10asia/20250319053111356krn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f38ecbbc82891cdd09e4f1447c50d0b1f9f3ca8b41b22f8ca57a79ea4afc241" dmcf-pid="U8hxyNJqGk" dmcf-ptype="general"><br>임원희는 “딘딘의 조카 니꼴로는 볼수록 너무 예쁘다. 니꼴로와 함께하면 ‘내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’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을 것 같다”며 엄지를 치켜세웠다. 딘딘은 “솔직히 ‘반반’이다. 니꼴로는 너무 귀엽고 예쁘지만, 보는 것과 육아는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”며 조심스레 운을 뗐다. 이어 그는 “육아를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”라면서 “곧 결혼을 앞둔 종민이 형도 ‘내 아이가 대학을 가면 나는 60대를 바라본다’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”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. <br><br>이를 지켜보던 임원희는 “경제적인 능력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면 나도 ‘반반’이다. 그러나 기회가 있을 때 가정을 꾸리는 것이 좋다. 이리저리 따지면 나처럼 놓치게 된다”는 솔직한 조언과 함께 “김종민 씨가 가지고 있는 고민은 나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. 나는 지금 아이를 낳으면 70살을 바라본다”는 날카로운 저격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강제 하차 굴욕 “연기 못해 잘려, 갑자기 유학 가라고” (솔로라서)[결정적장면] 03-19 다음 마츠시게 유타카 ‘고독한 미식가’ 새 시즌 스포 “애매한 상황” 왜? (살롱드립2)[결정적장면]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