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.E.S 슈, 식물사업 반년 만에 초대박 "몇년간 불행했는데, 너무 행복해" 작성일 03-19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HMdvge7z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9951956c0f06d801cfcaf737ed0fa850d52023b5ab6a394076a2be2e0ae10f" dmcf-pid="5ZeiyNJq7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Chosun/20250319061507648ykj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kX1RU5r7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Chosun/20250319061507648ykj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044603a6ed7579dc86dc8627192c4198925d0d4ba6a6b4c2106f7fddf7086c4" dmcf-pid="1nH5MpZwU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] S.E.S 출신 슈가 사업 대박 근황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2db9f338b85a3e17b07a31ae189b1bfe2fa40f3254b0f13c29425f571bc6aef" dmcf-pid="tLX1RU5r76" dmcf-ptype="general">슈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"병풀이라는 식물에 빠져 지낸 지 6개월이었다. 걱정도 됐지만, 너무 행복한 날들이었다"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a9afa47652575901def25ea0dbf84107174c57e7192a4330488b51487398da" dmcf-pid="FoZteu1mz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막판에는 천안에 거의 살다시피 하면서 농장과 사무실, 창고를 오갔다"며 "돌이켜 보면 지난 몇 년 동안 마냥 행복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.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늘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"고 힘들었던 지난날을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7065c99abfd99ec46f13b47f52a3361f4a08a8d5dedf2468ac4d4d31ebf5858" dmcf-pid="3g5Fd7tsp4" dmcf-ptype="general">슈는 "근데 상품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과정을 함께 하면서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긴 게 너무 좋았다"면서 "식물을 막연하게 좋아했던 제게 '건강한 식품'을 만드는 건 색다른 경험이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3a36d500d13b04a1fe974588dda3e49dd66646c6a504c37a2fe2288aa64b7d" dmcf-pid="0a13JzFOp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자신이 만든 상품이 출시 일주일 만에 5만포가 완판 됐다는 소식을 알리며 "다 여러분 덕분이다.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많은 분들께.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"고 고마움을 드러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297b3fc1808f8af7570671ccaa29b9de9a5a6897b1dd4b5ccb662066949a179" dmcf-pid="pNt0iq3IF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Chosun/20250319061507874qrg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6Uza27v0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Chosun/20250319061507874qrg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6b1a03de5a76c8f7850f8c406a7466ca7b8ee7585f6be8f44a31cc3761362a9" dmcf-pid="UjFpnB0C7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Chosun/20250319061508137ymiy.jpg" data-org-width="952" dmcf-mid="HFIlKYhLF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Chosun/20250319061508137ymi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a487b7ff44dcd58c06a289f708f0aa24a54cbfe1fab8a7e508a970b773f9a94" dmcf-pid="uA3ULbphu9" dmcf-ptype="general"> 앞서 슈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"저는 사실 채소에 관심이 많았다. 아시는 분들이 몇 없지만, 채소에 관한 책을 번역·출간한 적도 있다.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더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먹이려고 했다.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"이라며 "그런 절 아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,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. 저로서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, 제 아이들은 물론,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"며 사업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303dd3e87b6beb38ef7c59e688f260b2e9bbdfa56029d142831192266f801c46" dmcf-pid="7WPMhnxpF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.E.S로 데뷔해 'I'm your girl', 'Dreams Come True', '너를 사랑해', 'Love', '꿈을 모아서', 'Just A Feeling'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b92d9b7cd6cd03d0a4d5f5ccf782107a2dacd4b65be03fdb22df8e47486b32de" dmcf-pid="zYQRlLMUF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, 집행유예 2년,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故 김수미, 볕 잘 드는 납골당 안치…서효림 "현실감 없어" 눈물 03-19 다음 오연수, 子 뒷바라지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"다 컸지만 직접 돌봐야"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