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남편에 배신감 느껴 딸에 욕, 그것도 못 들어줘?” 모녀 갈등 (김창옥쇼3)[결정적장면] 작성일 03-19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BUwSoRuC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40adfe75d1390cf9d21d854755a17f16f19c7b4ea570f1bf49b8b4f44de34c" dmcf-pid="Pburvge7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STORY ‘김창옥쇼3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en/20250319061051181hbp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4yguVXvay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en/20250319061051181hbp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STORY ‘김창옥쇼3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8ab030b9a15718685d185b32b89272228ddf17dc1e25bd2d4bb1b3f6c07b092" dmcf-pid="QK7mTadzh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STORY ‘김창옥쇼3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en/20250319061051350qnps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849lXEg2v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en/20250319061051350qnp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STORY ‘김창옥쇼3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" dmcf-pid="x9zsyNJqhe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유경상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d7ebb435df7d26eccfacb9c2ef952f00054278578cb370f2767f2fc8f91414d5" dmcf-pid="ygJFByIiSR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을 향한 불만을 딸에게 쏟아낸 아내가 김창옥에게 조언을 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5df0977bc03d218f31f0d24051c7c70098c3ec72f02c1f67b5330cbe42d573b" dmcf-pid="Wai3bWCnlM" dmcf-ptype="general">3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‘김창옥쇼3’에서는 오랜 시간 딸에게 남편 욕을 한 아내가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6f4a7d1d5790851e23a4f8ed8586dbe83e7d2306788e1cf6781d037d692ad0b" dmcf-pid="YNn0KYhLyx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에 대한 불만과 원망을 딸에게 털어놓은 아내는 “얼마 전 딸이 더는 이야기를 들어주기 힘들다며 화를 냈다. 내가 딸 아니면 어디서 이런 말을 하나 싶다가도 힘들어하는 딸을 보니 내가 잘못한 건가 싶기도 하다”고 혼란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8573241316cfccb09035ab3e994d3a8ed9218103ccd675584920169a8cdeb9" dmcf-pid="GjLp9GloyQ" dmcf-ptype="general">친구나 이웃은 누워서 침 뱉기가 되기 때문에 상황을 가장 잘 알고 가장 많이 이해할 거라고 생각한 딸에게 속상하면 자주 푸념을 했다고. 사연자는 가계 수입의 70-80%를 담당하는 사실상 가장 역할을 했고 최근 계속 일을 하다가 휴식기에 있어 남편의 도움을 기대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배신감과 원망이 들었다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9ab58ea92e9be694a35662343c01f3b5750353dbc22e19388023dfa59497fa6c" dmcf-pid="HAoU2HSgCP" dmcf-ptype="general">사연자는 딸이 들어주기 힘들다고 말하는 데 대해 “그것도 못 들어줘?”라며 “저는 친정엄마, 시어머니 푸념도 들어드렸다. 제가 자녀를 위해 열심히 살았는데 아이는 나름 힘들었나 보더라”고 서운함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fd3f4f0d5f6b631affa4fd5a75665a348b85ab7149595a94aaf56caa0c10dee" dmcf-pid="XcguVXvah6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창옥은 “따님은 어제 힘들어서 오늘 말한 게 아니”라고 강조했고 딸은 “초등학교 때부터 힘들었다. 어릴 때부터 엄마가 힘들게 일하는 걸 봐왔다. 엄마 입장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. 그래서 들으면 엄마에게 너무 이입해서 제 마음도 힘들었다. 아빠랑 잘 지내면 엄마가 서운해 해서 불편한 적도 있었다”고 하소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e7b8aba948fab439d8c4b258d505c397dd0b9fb6318ec7fc09383551a0a91eb" dmcf-pid="Zka7fZTNh8" dmcf-ptype="general">김창옥은 “아빠가 엄마 욕을 애들에게 하는 집은 거의 없다. 아빠 욕을 엄마가 하는 집은 꽤 있다. 아빠가 원인제공을 했을 거다. 우리 집안 사정 아는 건 자식밖에 없고 친구 같아서 말하는 거다. 네 아빠 이야기를 누구에게 하냐. 너라도 인정해줘야지. 엄마 인생 책으로 쓰면 10권이야. 그럼 딸은 혼란스럽다. 내 반은 아빠, 반은 엄마에게 왔는데 내 반이 반을 인정하지 않아. 그 자체로 혼란”이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2b0354008334c2b86322a24c4decfd1c6d788c55f2b7a3558ea246ba791f98" dmcf-pid="5ENz45yjh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창옥은 “두 번째로 아직 나 자신도 정리가 안 됐는데 엄마가 안 좋은 남자 이야기를 하면 연애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. 난 남자는 싫어, 엄마 사는 것 보니 남자는 싫어, 별로야. 이런 여자가 21살에 결혼한다. 남자 구분법을 모른다. 아버지 잘못이 남편에게 보이면 남편이 1개 잘못했는데 이 여성은 10개 화가 난다”고 악역향을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1f1a8bbc037210de1806d4a2a0a0d3ea8cd4bb5fd339f1df5061e864075d038" dmcf-pid="1Djq81WATf" dmcf-ptype="general">김창옥은 딸을 위해 “앞으로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좋은 이야기만 해라. 배우자에 대한 험담이나 비난은 상속하지 마라. 넌 그것도 못 참아? 최소 10년은 참았다. 엄마가 힘들어서 불쌍해서 무서워서 참았다. 나는 남편을 성인이 돼 참았지만 얘는 애”라며 “사과를 말로만 하는 건 힘이 없다. 돈으로 해라”고 딸이 원하는 예쁜 옷을 사주라고 당부했다. (사진=tvN STORY ‘김창옥쇼3’ 캡처)</p> <p contents-hash="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" dmcf-pid="twAB6tYcl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FHTdjfqyh2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간미연, 3살 연하 남편 용돈 6년째 50만원 너무해? 이유 알면 반전 (김창옥쇼3)[어제TV] 03-19 다음 “대표가 대학교 강제로 보내” 고백에 “건달 영화?” 황제성 깜짝 (김창옥쇼3)[결정적장면]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