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번엔 김수현"…기대작 줄줄이 '악재' 겪는 디즈니+ 어쩌나 작성일 03-19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디즈니+ MAU 2달 연속 하락…국내 OTT 시장서 약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ogXEg2Z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aec038d088b0c22534d7db9ac96dee90fe57ee51dddf2c838aad1c558c0405" dmcf-pid="Wy92DQ2XG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디즈니+ 인스타그램 갈무리)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1/20250319063010915gcgc.jpg" data-org-width="1079" dmcf-mid="UjShKYhLX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1/20250319063010915gcg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디즈니+ 인스타그램 갈무리)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8f2e1c435665ad0db9a0820b884e6908e64987222103cce07df474faac4ac08" dmcf-pid="YW2VwxVZtG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정현 기자 =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디즈니플러스(+)가 다양한 독점 공개작에도 불구하고 연이은 악재에 국내 시장에서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a06b668d24d50c88781c5668afb121ea771ce15de66986fc1dec8b262c15517" dmcf-pid="GYVfrMf5XY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(앱) 통계분석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디즈니+의 지난달 월간활성사용자수(MAU)는 전월(273만 7859명) 대비 약 19만 명 감소한 256만 7992명이었다. 디즈니+의 MAU는 지난해 12월 292만 7322명을 기록한 뒤 2달 연속으로 하락하는 추세다.</p> <p contents-hash="6e926bd20d6fe3634e8f9c4e04acf6a25b80d4b86239defe099126e9e33d1571" dmcf-pid="HGf4mR41YW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주요 OTT의 국내 MAU는 △넷플릭스(1345만 1922명) △쿠팡플레이(684만 2524명) △티빙(679만 2452명) △웨이브(418만 4143명)으로 디즈니+는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43261ae05d5b5fe940e27a70ee64f4fe44ea0022b0d0f5f1d338172b532a331" dmcf-pid="XH48se8tYy" dmcf-ptype="general">이같은 디즈니+의 약세는 지난해 말부터 오리지널·독점 공개작들이 연달아 악재를 겪은 것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3b5ccf0f7a27c93b38d2664a5f811a25527b1361091a6d317c80ae094497ba40" dmcf-pid="ZX86Od6FG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12월 4일 공개된 디즈니+ 오리지널 '조명가게'는 전날 발생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여파로 고전했다. 국가적 중대사안이 발생해 국민들의 시선이 정치권으로 쏠리며 조명가게를 향한 관심은 줄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cc59d8bcd8979e171eefd049bbe17c98e2e10ba295a3779554226375d03163" dmcf-pid="5Z6PIJP3Gv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 OTT플랫폼 집계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조명가게는 디즈니+ TV쇼 부문에서 세계 2위를 기록하는 등 호평을 받았으나, 디즈니+의 사용자 수를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432607b4dc6514f34f82f4ef313d8d43a1da9924f1c6bea24fa3bd524c5495d" dmcf-pid="15PQCiQ0XS" dmcf-ptype="general">또 지난 1월 15일 단독 공개한 배우 김혜수 주연의 오리지널 드라마 '트리거' 역시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언론 시사회를 취소하는 일도 있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ac1b7d9399ab2e3135c12d639523a84dad414c8aab49be4bf135771e8af6ac" dmcf-pid="t1QxhnxpY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조명가게(왼쪽)과 트리거 포스터(디즈니 제공)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1/20250319063013300whkm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x786Od6FY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NEWS1/20250319063013300whk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조명가게(왼쪽)과 트리거 포스터(디즈니 제공)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d2b6516c1d8416bc52378de24eb86ae6b7763cebc43debc71de494980245121" dmcf-pid="FoyW81WA5h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를 앞둔 오리지널 콘텐츠들도 마찬가지다.</p> <p contents-hash="764bc5df9eee6b72f4683e982891dd080f2f54613241fa49b273d6b23f5bcf34" dmcf-pid="3gWY6tYc5C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4월 공개를 앞뒀던 오리지널 드라마 '넉오프'도 앞날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. 주연을 맡은 배우 김수현이 고(故)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사실을 두고 논란이 일면서다.</p> <p contents-hash="c361ff2e661c2d4dee56f8f3976c6ccb273d0722a386a66fce02403124874f69" dmcf-pid="0aYGPFGkXI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 코리아 측은 "(넉오프와 관련해) 별도로 밝힐 수 있는 공식 입장은 없다"며 말을 아끼고 있다. 방송가에서는 디즈니+ 측이 넉오프 공개를 연기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.</p> <p contents-hash="df928b9ae7836df991fc8b0155ea3815dfd744fb7901986a2c027fb9ef804eee" dmcf-pid="pNGHQ3HEXO" dmcf-ptype="general">한 업계 관계자는 "디즈니+는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를 해외에서 동시에 공개하며 특히 아시아권에서 호평을 받아왔다"며 "문제는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논란이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반응이 나빠 오히려 넉오프 공개가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악재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"이라고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927edc94cb1e847efcc71a6903e9142f78c76c7b5eafa67f0c6a705fb50f18b" dmcf-pid="UjHXx0XD1s" dmcf-ptype="general">넉오프뿐만이 아니다. 디즈니+가 올해 하반기 공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'메이드 인 코리아'도 배우 정우성의 복귀작이 될 예정이다. 정우성은 모델 문가비와의 혼외자 및 사생활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. 복귀작에서 대중의 비판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도 있는 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ab14341b3ce3ef56d9b40321d315fc199e075920e3cefd0067cb8ee5b1f932d" dmcf-pid="uAXZMpZwHm" dmcf-ptype="general">Kris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세나의 귀환'…넷마블, 자체 IP로 진검승부 03-19 다음 KLPGA 공식 타임키퍼로 시계 거래 플랫폼 ‘바이버’ 참여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