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경래, ‘부주방장’ 아들에 단단히 삐쳤다 “다른 셰프 존경한다고”(아빠하고) 작성일 03-19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etCyNJqv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d28d50ff5376a5688dc9e28bb20e686af7b84867ac5ae5caf411fe5b4a8e75" dmcf-pid="8dFhWjiBS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poctan/20250319064019386nkzq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fHvArMf5C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poctan/20250319064019386nkz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ba6381d5be2cc96855aeee547eec6d3c9767ddcb8af30b5c27aae503228c07" dmcf-pid="6tcxiq3Ih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여경래가 아들이 다른 셰프를 존경한다고 해 마음 상한 일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76d8d2d1eff178cee4fc41593c63405b174fc2bc2f36d1b6a08bcd304ec35968" dmcf-pid="PFkMnB0Cyo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 CHOSUN '아빠하고 나하고’(이하 ‘아빠하고’)에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아들 여민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8690a2d30592eeebee8d2aec3ab4116a502f368e9b308b7a2db5311d73644a8" dmcf-pid="Q3ERLbphlL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아빠로는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“아들 둘이 있다. 곧 40살을 앞두고 있다. 잘 모르겠다. 대화법을 잘 몰라서 그런 것도 있다. 살면서 ‘아빠 여경래’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너무 바쁘게 살았다. 가족들은 혼자 잘 알아서 오라고 생각했다”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89bd69b9e24146cff1437b0d569233718b50ac7f5f107618f2cce22081174a" dmcf-pid="x0DeoKUlln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의 아들은 여경래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었다. 여민은 “아버지랑 부장에서 일한 지는 7개월 됐다”라고 소개했다. 여민은 ‘셰프 여경래’에 대해 “요리할 때 다른 사람 멋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. (여경래는) 진짜 멋있더라. 최근에 같이 일을 하다 보니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”라고 솔직하게 말했다. ‘아빠 여경래’에 대해서는 “친해지고 싶고 알아가고 싶은 존재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615de41fa86ec9fcbd9490a36e5cd62be6ab28b834680d22e0d0ebe7333d375" dmcf-pid="yNqGtmA8hi" dmcf-ptype="general">여경래는 여민이 일하는 모습을 처음 본다며 “잘하고 있는 것 같다. 아들이 다른 셰프들을 존경한다고 해서 좀 삐친 적도 있다. 나랑 일을 안 해봐서 그런 것 같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07f17f0ca403c307c4ed503cab6ff22c892372417273d4738b68ca4d752d33" dmcf-pid="WjBHFsc6yJ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주방에서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영업 준비에 매진했다. 여민은 “대화를 거의 안 한다. 매장에 있는 이슈들만 공유한다”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d519090a7e7911660cbcf9c274c85f459025f36322944f10eb2e9bcf2dc9c7" dmcf-pid="YAbX3OkPTd" dmcf-ptype="general">드디어 영업이 시작되었고 주방은 음식 준비로 분주했다. 여경래는 무언가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자 언짢은 기색을 내비쳤고 여민은 그런 아버지의 눈치를 보기에 바빴다. 여민은 “제가 어떤 노력을 하든 셰프님은 모르는 게 많다. 알아달라고 한 행동들은 아니다. 알아도 달라질 건 없다”라며 조금은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" dmcf-pid="GcKZ0IEQle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741f5be4dea294eb115a64a251541b4c76e6174c7109ee21e92d31e4a40fd6c3" dmcf-pid="Hk95pCDxSR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TV CHOSUN '아빠하고 나하고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경정]이용세-박진서 깜짝 활약! 여성 강자는 단연 김인혜 03-19 다음 김영옥 "3살 많은 이순재∙1살 위 신구 내 아들" 꼬인 족보 ('미스쓰리랑')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