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빠하고 나하고' 정명호 "母 김수미, 이미 심정지 상태…아직도 죽음 안 믿겨" [텔리뷰] 작성일 03-19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eD0vge7W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abcfef377b17d5cf46df562e8e446d35c2da4580426be09f97502fec3dca222" dmcf-pid="pdwpTadzl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rtstoday/20250319065106440rrn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E1RByIiC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rtstoday/20250319065106440rrn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7eff62f9fa3e6e80f83a5543011fa3e0cccf7666ae088552a93128659cd5878" dmcf-pid="UJrUyNJqT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서효림·정명호 부부가 고(故) 김수미의 납골당을 찾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2abac51b4c4f910697e425235d1f2a71622c3892aa90d3d8c86f9fe7df6fca7" dmcf-pid="uimuWjiBCo" dmcf-ptype="general">18일 방송된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에는 故 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c920522fc92b3de78535bbf5711eba0c8ae38f3c2b4da8387688e509da1d1e" dmcf-pid="7ns7YAnby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효림은 남편 정명호, 아버지 유인석과 함께 故 김수미의 납골당을 찾았다. 그는 故 김수미의 장례식을 떠올리며 "아빠가 그때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계속 멀찍이 떨어져 계셨다. 저희 아빠 성격이 나서고 앞에 가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제대로 어머니한테 작별인사를 못했을 것 같아서 조용히 다녀오고 싶었던 마음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7d404cf14279c7247822f3ca1e5764aa5159fa8aa78e9ada76c627b5d0cf5c" dmcf-pid="zLOzGcLKSn" dmcf-ptype="general">정명호는 "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올 줄 알았다"고 털어놨다. 서효림은 "시간이 왜 이렇게 빠를까"라고 덧붙였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f01413b97a7c3d88f7d2fada92fc2085cf4991c7f526e682b60b82743f7632f" dmcf-pid="qoIqHko9S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rtstoday/20250319065107778jrjl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3jCBXEg2l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sportstoday/20250319065107778jrj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862c968a3e34fd6bce063f86633a9d9564a4ddda1caa247cec73a8f0637b205" dmcf-pid="BgCBXEg2CJ" dmcf-ptype="general"><br> 故 김수미는 납골당 안쪽 볕이 잘 드는 곳에 안치되어 있었다. 서효림은 "엄마가 추위를 굉장히 많이 타신다. 그래서 햇빛도 잘 드는 곳에 (모셨다)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89b029a9c56662c12b4a13f0445bb646b431203c88dc54f4226e9fa289262e" dmcf-pid="bzMhNVzTyd" dmcf-ptype="general">납골당에는 배우 공형진, 방송인 이상용 등이 다녀간 흔적이 있었다. 정명호는 어머니를 위해 화투패를 가져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e3d91eaa8bf0635752c3949c5e908f661e1db5fbc4d1a7c0bbf575a12a2c879c" dmcf-pid="KqRljfqyve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은 "아직도 촬영하러 가신 것 같다. 드라마 촬영하다 보면 저런 장례식 장면 많이 찍지 않나. 너무 현실감이 없다. 저 작은 벽안에 엄마가 계신다는 것도 믿어지지 않는다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487b078de39744d8b7ee1afa115b5198bbc82a665a2a7bc5f1be309cd0124035" dmcf-pid="9BeSA4BWTR" dmcf-ptype="general">정명호는 김수미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"새벽에 아버지한테서 전화가 왔다. '엄마가 이상한 것 같으니까 빨리 좀 와라'해서 갔더니 침대 옆에 엎드리고 계셨는데 들어서 침대로 옮기는 그 짧은 순간에 몸이 너무 차갑다는 게 느껴졌다. 침대에 눕히고 보니까 호흡이 없는 것 같아서 바로 119에 전화해서 구급대원 분들이 오셨는데 이미 심정지 된 지 몇 시간 된 것 같다고 얘기를 들은 다음부터 머리가 핑 돌았던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901a1c8165d9d49030d8610b72e2791ed4f44d4629d35c86c4c6139d93bc84" dmcf-pid="2bdvc8bYl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장례식장에 있으면서도 아닌 것 같고, 지금도 그렇다. 아직은 완벽하게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.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. 돌아가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"라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" dmcf-pid="VKJTk6KGhx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, 2년간 피부병→우울증·대인기피증… “배우 포기할 뻔” 03-19 다음 '폭싹 속았수다' 배우, 尹파면 촉구 집회 참석…"일상 위해 싸운다"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