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도 질린 질문봇 류준열 "작품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 고민하는 성격 때문" ('계시록') 작성일 03-19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BLzA4BWE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2e3bbaad610c83f13373382a5d1e04d53a35aafe398d909b673bb8dc8856da" dmcf-pid="zboqc8bYr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류준열, 연상호 감독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mydaily/20250319070907730koj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SmZeu1mm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mydaily/20250319070907730koj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류준열, 연상호 감독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lass="video_frm" dmcf-pid="qKgBk6KGsN" dmcf-ptype="embed"> <div class="layer_vod"> <div class="vod_player"> <iframe allowfullscreen class="player_iframe" dmcf-mid="USHjFsc6rk" dmcf-mtype="video/youtube" frameborder="0" height="370" id="video@USHjFsc6rk" scrolling="no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F0Jon-VIdSg?origin=https://v.daum.net&enablejsapi=1&playsinline=1" width="100%"></iframe> </div> </div> </div> <p contents-hash="617f8bb367ae107463c28a8e2b15003d60d3fcba281987649080106ad02fead3" dmcf-pid="B9abEP9Hwa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도형 기자] 작품 속 캐릭터 연기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, 연구하는 류준열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b135c0167cfab8f669c67edc23f09deafe6a5a39ecc1a254d7616710ab4935a" dmcf-pid="b2NKDQ2Xrg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오전 서울 마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넷플릭스 영화 '계시록' 제작보고회가 열렸다.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, 신현빈, 신민재 그리고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ee09ff88b374a50a8e8b7880734116d3b196b9e99af60d09b777ec2b8e510f" dmcf-pid="KVj9wxVZOo" dmcf-ptype="general">연 감독은 이날 류준열의 작품에 임하는 열정적인 자세를 칭찬했다. 연 감독은 "류준열은 정말 질문이 많다. 귀에서 피가 날 정도다. 그런데 질문의 퀄리티가 좋다. 답을 한다는 건 같이 생각한다는 건데, 질문이 퀄리티가 좋아서 답을 찾는 과정이 재밌다. 그래서 좋은 디렉션이라는 게 생겨났던 것 같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4162e3bc362f944a16825941518719b5c017551dbbec0dd1afc3ceeb9df1f0a" dmcf-pid="9fA2rMf5sL" dmcf-ptype="general">류준열은 이렇게 질문을 많이 하는 자세가 생긴 이유로 성격을 꼽았다. 그는 "성격인 거 같다. 대본을 일찍 받으면 괴로운 시간이 길고 전날 받으면 짧아서 고민이 있다. 슛 들어갈 때까지 계속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c48067d9464230732fbf1260c5eeaea6cbbe8736c974822d98277d57323c91" dmcf-pid="24cVmR41E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감독님이 잘 들어주시는 편이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. 고민해도 풀리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웃긴 영상을 보여주셔서 힌트를 보고 풀어냈던 기억이 있다. 감독님이 의도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이 인상적이었다”고 화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8bffec963e722e93f9778a59358723ebc2a954a4c7521447fec898fd095851a" dmcf-pid="V8kfse8twi" dmcf-ptype="general">'계시록'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,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. 오는 2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이청아 조롱?"… 이수지, 여배우 패러디 논란에 영상 비공개 03-19 다음 이영자♥황동주, 방송용 러브라인 아니었다 "어른들의 속도로.."[스타이슈]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