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호암♥채유경 "신령님 뜻 대신 마음 가는대로"→유인나 "끝났네" (신들린연애2)[전일야화] 작성일 03-19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3a9mR41t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0176ebe5c2b11e505c0940df25dbddecaeb9c16ed0fc67e5ec7dc57a908c0c4" dmcf-pid="W0N2se8t1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2005493nmno.jpg" data-org-width="547" dmcf-mid="qY1IOd6F1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2005493nmn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0200bb995285afbd66ebe72f9697c756cb457c03b5008ba4a9fe9d72847b981" dmcf-pid="YpjVOd6FY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) '신들린 연애2'에서 장호암과 채유경이 달달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76949a0ea46402870ba5ec8a7cb6dc0400ac20909c4cef6e107b51cbff96d9" dmcf-pid="GUAfIJP3Yo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신들린 연애2'에서는 MZ 점술가들의 선착순 데이트가 펼쳐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25f1d753f0deca2144534e230f8e2ffc60fe16ac06bb5dae8775870fb54150" dmcf-pid="Huc4CiQ01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2006838ziub.jpg" data-org-width="547" dmcf-mid="QTCJHko9G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2006838ziu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ecb6208585a86c309618dec8487e8c8e79db55457e8e92268f8273834790ed8" dmcf-pid="X7k8hnxp5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장호암은 채유경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, 두 사람은 설레는 마음으로 데이트를 나섰다. 장호암은 "서로 무당이니까 이해시키려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안했다. 유경 씨와 여기를 와서 더 좋다"면서 데이트 시작부터 호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a8ee6c37c058e084ae215f4570d5dec545bc75a83bd657338f16166b658777" dmcf-pid="Z6SL5wNfHi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은 "무당이 무당을 만날 때에는 신의 허락을 받는 게 중요하다. 무당끼리 있으면 머리도 아프고, 안 좋은 느낌이 있는데 (채유경과 있으면) 되게 편안한 느낌"이라고 했고, 채유경도 "이 사람과 인연을 만든다면 긍정적인 반응이 있을 수 있겠다 싶었다"고 인터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67389e0aa46cbb62389a40ab7d8e0e0aead83fc9b72f527619f57fc621894b" dmcf-pid="5Pvo1rj4HJ" dmcf-ptype="general">채유경은 장호암에게 "무당이랑 진지한 연애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"고 물었고, 장호암은 "신령님의 마음이 앞설 것 같다. 합이 맞다고 하면 그제서야 인간의 마음을 품을 수 있을 것 같다"고 솔직하게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80f66a115098b7b7334460dd9e6e9b46dab5492988e425bc7276d28f58c5a5" dmcf-pid="1QTgtmA8Z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장호암은 "계속 관심이 있던 분이 있다. 처음부터 느낌이 왔었다. 그런데 조급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. 천천히"라면서 "(호감이 있는 그 사람과) 나가서도 계속 만나고 싶다"라고 돌직구 고백을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65b0f24089df48aa5b0c3cfa5eb90b9c2534194be7cd7e398841d7cc5e6052" dmcf-pid="txyaFsc6X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2008231khew.jpg" data-org-width="547" dmcf-mid="xx2GRU5r1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2008231khe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736972f7772adebf7069b7cd466f7255338b4807a3e79256e001f43025fdf50" dmcf-pid="FMWN3OkPZR" dmcf-ptype="general">채유경은 "나는 굳이 운명을 알려고 하지 않았다. 운명을 알려고 했느냐"고 궁금해했고, 장호암은 "처음에는 좀 그랬다. 그런데 지금은 마음 가는대로 하고 있다. 그래서 오늘 유경 씨한테 데이트 신청을 한 것"이라고 또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6b353f9afde71ad8d19bf2bb764b5fb5970e24889e036e241080a48942dd3f0" dmcf-pid="3RYj0IEQ5M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의 돌직구 고백에 "이렇게 훅 들어온다고? 왜 그래. 설레게. 고장이 나는 기분이다. 이런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거 아니야?"라면서 부끄러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61b19cff86bef7449ada5f0579c93cc29a8fed65695a71c02bac80d3241f7a9" dmcf-pid="0eGApCDx5x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은 "유경 씨한테는 솔직하게 얘기하게 된다. 꽂히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한 번 꽂히면 밀고 나가는 걸 좋아한다"면서 직진남 면모를 보였다. 이에 유선호는 "멘트가 주옥같다"고 했고, 유인나도 "놓치지 않아"라면서 과몰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fc68eb01370363d36514baa84ebb4ea77602d5e1e0948f5d407bfcb1a2bdfd" dmcf-pid="pdHcUhwMHQ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과 채유경의 진짜 연인 같은 자연스러움에 유인나는 "끝났다. 여기는 끝났어"라고 했고, 신동엽 역시 "여기는 1일인데?"라고 말했다. 장호암은 데이트 후 신명당에서 채유경의 이름을 골랐다. 하지만 채유경의 선택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c84e6621596cf5230e843ac7ce4bceef597da0735eb407159eadd2e7f02fed" dmcf-pid="UJXkulrR1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SB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" dmcf-pid="uiZE7SmeX6" dmcf-ptype="general">오수정 기자 nara77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니, ‘루비’로 신기록…美빌보드 ‘핫 100’ 3곡 동시 차트인 03-19 다음 32대 1 경쟁률 뚫고, 드디어 '개콘' 무대 올랐다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