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연수, '미국 유학' 두 아들 뒷바라지 "군대까지 다녀왔지만 걱정돼" 작성일 03-19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gEw40XDt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41cbb68ec931f12fe9c26c397a1b306b67ed4078330521f57e5f97cb860d47f" dmcf-pid="xaDr8pZw1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3434835tzqa.jpg" data-org-width="1165" dmcf-mid="63PM1CDxZ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3434835tzq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cd4c6fce13ef284a7c896fa3041c3387c892cca545145447103ca6ae9b6748b" dmcf-pid="y3qbljiBZ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배우 오연수가 두 아들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f175048de3526148bb997c53452a10c5881c04c379995db39f06dec027c21365" dmcf-pid="W0BKSAnb5c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오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'Ep15. 총각무 피클담기 / 이제 진짜 자유 시작 ㅠ'이란 제목의 새 영상이 업로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1eaad2f5ae982bf8595609d939412a0d49e7c20e007ac7581c08c9baf3957d" dmcf-pid="YVxRthwMGA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영상에서 오연수는 미국에 살고 있는 두 아들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. 먼저 그는 "한국 마켓에서 장보고 내일 모레 한국에 가기 때문에 애들 먹을 피클이랑 밥과 빵에 어울리는 고기패티 해서 얼려놓고 갈 것"이라며 두 아들을 향한 지극정성을 보여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4c8d9d58df0058922c8e13f8afce57ace0fc52e511756addebff840d2e8d60" dmcf-pid="GfMeFlrR1j" dmcf-ptype="general">장을 본 오연수는 아들들의 집이 아닌, 친구의 집에서 반찬을 만들었다. 두 아들이 사는 집엔 양념과 냄비가 마땅히 없기 때문. 오연수는 총각무로 피클을 먼저 만들었다. 그는 "군대까지 다녀온 다 큰 아들 뭘 저리 해주나 하겠지만 그게 제 행복"이라며 속마음을 전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f2d83054427522df17ad407ce23a099a0feca894c76f75bc58ae662982f417" dmcf-pid="H4Rd3SmeX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3436309vfcx.jpg" data-org-width="1165" dmcf-mid="PPqbljiB5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xportsnews/20250319073436309vfc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59eb455412c50cfaa420c1a67e01be607515cc3a84221ec6f1a7bc0aae36d6a" dmcf-pid="X8eJ0vsdX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오연수는 "누가 뭐래도 어쩔 수 없다. 그래야 제 맘이 편하다. 그래서 한다"면서 "다 큰 아들들이지만 놓고 가기가 걱정되고 벌써부터 불안한 맘이 들지만 잘 있을 거라 믿는다. 둘째라 아직도 애기같은 맘은 어쩔 수 없나 보다"라고 말하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75296b0af3b689d288dc7e720535da09ec3fde94d01c6c53ef3baf8b64e93e" dmcf-pid="Z6dipTOJZg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오연수는 고기패티까지 완성한 뒤, 두 아들의 집에 반찬을 전달했다. "4월 졸업식 할 때 올게"라며 아쉬운 인사도 건넸다. </p> <p contents-hash="fa5686344a4bf25b8ce93adc5e4a372dd1c8b405bd3c436cf056d3fa1d8eb9d7" dmcf-pid="5PJnUyIito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자유라지만 즐겁지 않은 자유를 얻었다. 제가 근심, 걱정, 불안, 염려가 심한 사람인데 안 그럴려고 진짜 노력한다.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 때문에 벌써부터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한다"며 "발이 안 떨어지지만 잘 있을 거라 믿고 한국 간다"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e2d461817ebf71447b6e059afc1c37de20e0595f7ba3a77e89dc812cee9c702" dmcf-pid="1QiLuWCnH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. 두 아들 모두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3ef0e47c347d45441550d36bab01e9365f4c0f2b349570a202b89b542ce2b36" dmcf-pid="txno7YhLG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오연수</p> <p contents-hash="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" dmcf-pid="FMLgzGloZi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19세에 한강뷰 자가라니"… '임영웅과 이웃' 정동원, 남다른 재력 03-19 다음 "김수현 실망스러워"···故 김새론 유족 '판도라 상자' 연다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