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인나 “불붙겠네”…‘무당 커플’ 이강원♥이라윤 탄생하나 (신들린 연애2) 작성일 03-19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UgzGlos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a02468de0336eed00ee0bbc5bba6e95a0d42dcdf6dd3d2b124f1fa62d3c19a" dmcf-pid="bVl2Tko9D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ilgansports/20250319073348579qfkq.jpg" data-org-width="453" dmcf-mid="zR7zIge7m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ilgansports/20250319073348579qfk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c5236fe7803e9413af0051a93b159e9e2ec89d920399b85708838fd06a9f0d3" dmcf-pid="KfSVyEg2mv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MZ무당’ 이라윤과 이강원이 데이트 결렬에도 굳건한 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. <br> <br>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‘신들린 연애2’ 4회에서는 첫 데이트에 이어 선착순 데이트로 후폭풍을 맞은 MZ 점술가 9인의 아찔한 상황과 속내가 그려졌다. <br> <br>이날 무당 장호암은 무당 채유경, 무당 정현우는 무당 이라윤, 타로 윤상혁은 점성술 김윤정, 무당 이강원은 사주 홍유라와 선착순 데이트를 즐겼고, 짝을 이루지 못한 사주 하병열은 외롭게 신들린 하우스를 지켰다. <br> <br>장호암-채유경, 윤상혁-김윤정이 다정한 직진 플러팅을 주고받는 가운데 이강원과 이라윤 사이에는 균열이 발생해 긴장감을 자아냈다. 앞서 이강원은 자신이 내뱉은 말 때문에 이라윤에게 다가가지 못했고, 이에 두 사람의 데이트가 불발된 것이다. <br> <br>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강원은 “솔직히 신경 다발이 다 끊어지는 기분이 들었다. 부정하고 싶었고 ‘나 이 정도밖에 못 하는 사람이었나? 왜 좀 더 솔직하지 못했을까?’ 후회했다”라고 고백했다. 그의 속상한 마음과 달리 이라윤과 정현우는 데이트 시작부터 빠르게 가까워졌다. <br> <br>특히 두 사람은 음의 사주, 스케줄 등 무당 토크로 공감대 형성과 함께 유대감을 쌓아갔고, 급기야 식사 도중 정현우의 포크가 부러지자 이라윤은 “네가 나 놀리니까 우리 할머니가 화나셨나 보다”라고 웃음을 지었다. 이에 정현우도 “장군님 힘 들어가셨나 보다”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치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d83c4e69386f1fc49cfd7cc76e6e66686b6a6f02b71bf01d0c9dee23993b361" dmcf-pid="94vfWDaVD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ilgansports/20250319073349878hutd.jpg" data-org-width="453" dmcf-mid="q7CKSAnbD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ilgansports/20250319073349878hut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0a9d87cd8c1b362dc7532b9ae09d369b04b0a04c14f00f43faa9fffed3ffaba" dmcf-pid="28T4YwNfIl" dmcf-ptype="general"> <br>결국 신들린 하우스로 돌아온 이후 이강원은 “(라윤 씨와 현우 씨) 사이가 돈독해진 것을 보고 속상하기도 했고, 화도 나기도 했고, 씁쓸하기도 했다”라며 이라윤에게 솔직 당당하지 못한 것을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<br> <br>그러던 극 말미 3일 차 신명당 투표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점성술 김윤정이 데이트했던 타로 윤상혁을 선택하지 않은 반전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. 이와 함께 이강원과 이라윤은 각각 홍유라, 정현우와 데이트했지만, 서로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. <br> <br>이에 이강원은 “내가 원하는 건 라윤 씨였다”라며, 이라윤은 “(데이트 이후) 강원 씨가 그렇게 불안해하는 게 못 본 척이 안 되더라. 이미 커진 감정이라는 게 있지 않냐?”라는 말과 함께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했다 이를 본 MC 유인나는 “둘은 갑자기 불붙겠다. 이게 더 견고해지는 방법이었던 것 같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"연기 못해 잘려"…이수경 '강제 하차' 고백에 폭탄 발언 03-19 다음 "19세에 한강뷰 자가라니"… '임영웅과 이웃' 정동원, 남다른 재력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