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반성문 100장' 김호중, 오늘(19일) 항소심 2차 공판… 판결 뒤집힐까 작성일 03-19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xCWa6KGy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7d99cf01619033fcc6ed4e0ac3e3eba8324f163a4c45fac371ffa654c1d928" dmcf-pid="WJTZkR41S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tvdaily/20250319074121320bwpu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xG0BvcLKl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9/tvdaily/20250319074121320bwp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1b0f5a2532f7d27d0afc7647df45b4de42955f138bec7058ed9c942855f411b" dmcf-pid="Yiy5Ee8tWV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]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공판이 재개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561f4940f4e358b5cf8644d4e9cc33abe65bff19ec9af715b0846f9b6239fe" dmcf-pid="GnW1Dd6FT2" dmcf-ptype="general">19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5-3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 등 4인에 대한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연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6c70f1e6550de2bc56845b2779cfa01c65b12bfef1b03c3abdebe36bd43e77" dmcf-pid="HLYtwJP3v9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재판부는 이날 김호중에 대한 피고인 신문과 최후변론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. 이에 항소심 절차 종결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e5e7174b29f3fa3160afd8690210c542a90e6021d5cbad4d2c0577c71e9f75" dmcf-pid="XoGFriQ0WK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 44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,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. 김호중은 조사 초기엔 음주 사실을 부인했으나, CCTV 등을 통해 음주 사실이 밝혀지자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8858fc75ad3c372231ce5bab98bfc24e4f1f404fe0689e41cd7a172b4b5284e" dmcf-pid="ZgH3mnxplb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도 적용해 김호중을 검찰에 넘겼지만 기소 단계에서는 빠졌다. 역추산만으로는 음주 수치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dd28af6848a2106839f00ef7deba96345d61053a32c14936d5d8402d2b81b20" dmcf-pid="5aX0sLMUvB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1심 재판부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고, 김호중은 피해자에게 사과의 뜻을 밝히며 선처를 호소, 반성문도 3차례 제출했지만 실형을 피할 순 없었다. 김호중 측은 "형량이 과도하다"라고 주장하며 항소했고, 변호인은 김호중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7ecdd01f6f478d72c5d52acaa53857f9ee04d062add46a9633c85ba599b436" dmcf-pid="1NZpOoRuvq" dmcf-ptype="general">게다가 김호중은 김호중은 지난달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100장 넘는 반성문을 제출했다. 반성문에는 선처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으며, 지난달 12일 항소심 첫 공판이 있던 날 쓴 것으로, 반성문 제출과 함께 아리스(팬덤명)에게는 자필 편지를 보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437a2e832c9029e1511d0b4b6b1bbe1a445227d84346026cebf653d9333323c" dmcf-pid="tj5UIge7lz" dmcf-ptype="general">편지 속에서 김호중은 팬들에게 "김호중이, 김호중이 되지 못하고 살았다. 하지만 아리스가 있었기에 오늘날 이렇게 글 쓰고 있는 저를 찾게 됐다. 세상은 모든 걸 잃었다고 제게 말한다. 하지만 저는 얻은 것이 더 많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"라고 적었다. 게다가 팬들에게 "사랑하는 나의 식구들"이라고 표현하며, "미치도록 보고 싶고 그립다. 다시 왔다고 서로 인사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, 기다려주길 바란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da6c446787f471486e713ce79cfc3f6bba604d4d8bc6440b98dfc7ce9a762e" dmcf-pid="FA1uCadzC7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의 항소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" dmcf-pid="3ct7hNJqvu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DB]</p> <p contents-hash="8155f464ec4d8ab96cdc3353e4b66dcaf9850d7037571119bb13051892f20af0" dmcf-pid="0kFzljiByU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김호중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" dmcf-pid="pA1uCadzCp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, 美 '롤라팔루자 시카고' 헤드라이너 출격…글로벌 영향력 03-19 다음 원지, 결혼 이어 깜짝 발표…“놀라 자빠질 파트너 함께해” (지구마불3)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